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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일보 2020.03.09]


남·해운대구도 캠페인… BNK·유림이엔씨 등 기업도
대학도 교내 임대료 감면…지역 의사들 의료봉사


우한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로 매출 감소 등 피해를 입고 있는 지역 소상공인을 돕기 위한 손길이 지방자치단체에서부터 대학, 기업 등 민간까지 곳곳으로 확산하고 있다.

오거돈 부산시장은 9일 기자회견을 갖고 우한 코로나 확산으로 고통받는 지역 소상공인을 돕기 위한 대책을 발표했다. 오 시장은 이 발표에서 "임대료 인하와 자금 지원 등 소상공인 3대 부담 경감 대책을 시행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오거돈 부산시장이 9일 오후 부산시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소상공인 3대 부담 경감대책’을 발표하고 있다. /부산시 제공 


대책에 따르면 시는 우선 부산시설공단 산하 지하도 상가 같은 공유재산과 공공기관 시설 임대료를 3개월간 매월 50%씩 감면해 주기로 했다. 시 측은 "임대료가 인하되면 해당 상가 3800여 곳에 73억여원의 임대료 감면 혜택이 돌아갈 것으로 예상한다"고 말했다.

시는 또 민간의 '착한 임대인' 운동을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임차인과 임대료 인하 상생협약을 체결한 임대인에게 최대 200만원 한도에서 재산세 50%를, 임대료를 인하한 전통시장에는 환경 개선 사업비를 지원하기로 했다.

시는 자금 부족에 따른 소상공인들의 경영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소상공인 임대료 특별자금(500억원), 소기업 경영안정 자금(500억원) 등 특별자금을 지원할 계획이다. 3000억원이었던 지역 화폐 동백전 발행 규모를 1조원 내외로 늘리고, 10% 캐시백 혜택도 오는 7월까지로 연장하기로 했다.


 

부산 해운대구는 오는 11일 구청광장 열린족욕장 옆에서
‘화훼농가돕기 직거래 꽃장터’를 연다. /해운대구 제공


부산시만이 아니다. 남구도 ‘착한 임대인 운동’을 전개 중이고 해운대구는 이번 사태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화훼 농가를 위한 직거래 장터를 11일 개최한다. 남구의 ‘착한 임대인 운동’은 최근 지역 내 ‘대연SK뷰힐스아파트’ 상가관리단이 참여, 이달부터 2개월간 입주 상인의 월 임대료를 최소 20% 깎아 주기로 했다.

해운대구 직거래 꽃장터는 11일 오전 10시부터 2시간 동안 구청 열린광장 족욕장 옆에서 열린다. 라넌큘러스, 프리지아, 아스트로베리아 등 봄꽃을 원가로 판매한다.

기업도 나섰다. BNK부산은행은 이날 "우한 코로나 사태로 피해를 입은 영세 소상공인과 자가격리 또는 확진 판정을 받은 무급 휴직자 등에게 최대 3000만원까지 긴급 생계자금을 대출한다"고 밝혔다. 생계자금 대출은 은행의 서민금융 상품인 새희망홀씨대출의 심사 요건을 완화해 오는 5월 말까지 진행된다.

경남 양산시의 복합쇼핑몰, ‘오슬로파크’를 운영 중인 유림이엔씨는 입점업체들의 임대료를 3~4월 2개월간 50~30% 감면해주기로 했다. 유림이엔씨 김훈식 부사장은 "이 조치가 우한 코로나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입점업체들의 위기 극복에 작은 보탬이 되고 지역 공동체 복원의 불씨가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대학도 개학 연기와 교내 출입 폐쇄 등으로 매출감소의 피해를 입고 있는 교내 입주 상가들의 임대료를 깎아주는 등 힘을 보태고 있다. 신라대는 교내에 입점해 있는 26개 상가의 임대료를 이달 한 달간 75% 감면해주기로 했고, 부산가톨릭대도 임대료를 8~20%씩 한시적 감면을 해주기로 했다. 김해의 인제대는 교내 입주 복지매장의 3월 임대료 전액을 받지 않기로 했다.

이밖에 부산진구에 70년 이상 살아온 부녀회장이 "나이가 들어 직접 전달하지는 못하지만 이렇게라도 힘을 보태고 싶다"며 지난 6일 사과 10박스를 부산진보건소에 보내왔다. 부산진구의사회는 이달부터 매주 주말 지역내 선별진료소에서 의료봉사를 하고 있다. 강동완 웰니스병원장이 최근 연제구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봉사를 하는 등 지역 의사들의 지원도 이어지고 있다.

[부산=박주영 기자 park21@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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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향신문 2020.10.15]




부산에 이어 하남, 동탄, 인천 등에서 성공적으로 분양을 이어온 부산의 중견 건설기업 ㈜유림E&C가 송도가 아껴둔 자리에 ‘송도 YULIM(유림) 스카이오션 더 퍼스트’를 선보인다.

‘송도 YULIM 스카이오션 더 퍼스트’는 ㈜유림E&C의 시공과 신뢰도 높은 시행사 ㈜하나자산신탁의 책임 준공으로 안정성을 높였으며, 차별화된 라이프 스타일을 누릴 수 있는 시그니처 하우스로 조성된다.

여기에 호텔 스위트룸 못지않은 ㈜유림E&C의 특화 설계와 넉넉한 수납공간으로 집안에서 주거와 휴양을 모두 누릴 수 있다. 거주자의 생활 편의를 위한 컨시어지 서비스와 인피니티 풀, 피트니스, 멀티라운지는 물론, 무인 택배함, 세탁실 등의 리빙 스페이스도 마련된다.

주거와 관광, 교통, 휴양을 아우르는 송도의 프리미엄도 함께 누릴 수 있다. 송도는 수영만 매립지에 조성된 마린시티/센텀시티와 용호만 매립지의 메트로시티, 북항매립지의 뒤를 이어 부산에서 떠오르는 지역으로 주목받고 있다. 개발이 완료되면 서부산의 랜드마크 주거지역으로 자리 잡을 전망이다.

이와 함께 1호선 자갈치역~다대선 장림역 간 트램(송도선), 천마산 복합 전망대·관광 모노레일 조성 사업, 오페라극장 및 대규모 워터프론트 친수공원이 들어설 예정인 북항 재개발 등 큼지막한 호재가 마련돼 있는 등 도심권 주거환경과는 차별화된 가치를 누릴 수 있다.

남항대교와 부산항대교, 광안대교를 잇는 해안순환도로와 을숙도대교, 김해국제공항, 부산항대교, 광안대교, KTX부산역, 1호선 자갈치역 등을 통해 서부산과 동부산의 주요 스팟으로 20분 내외 도달할 수 있다는 것도 장점이다.

분양 관계자는 “㈜유림E&C가 송도에 선보이는 송도 YULIM 스카이오션 더 퍼스트는 기존의 주거시설에서 볼 수 없었던 시그니처 하우스로, 꿈에 그리던 프리미엄 라이프를 선사할 것이다”라며 “다주택자의 종부세 중과와 청약통장, 전매제한 등의 영향을 받지 않아 분양 시작 후 문의가 상당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라고 전했다.



‘송도 YULIM 스카이오션 더 퍼스트’는 부산 서구 암남동 123-27번지 일원에 지하 3층~지상 39층(총 376실) 규모로 조성되며, 10월 중 부산광역시 남구 용당동 474-1번지에 모델하우스를 오픈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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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 2020.01.02]


- 차별화된 상품 설계와 특화 서비스 내세워 지난해 수도권 최고 청약 경쟁률 경신
- 오는 2월, 경기 양주 옥정신도시 A-20(1)에서 ‘양주옥정 유림노르웨이숲’ 분양 예정



부산에 연고를 둔 건설사 유림E&C가 자사의 브랜드인 ‘노르웨이숲’을 통해 주택시장에서 높은 인기를 누리고 있다. 지난 2018년 수도권에서 선보인 ‘동탄역 유림노르웨이숲’은 일반공급 물량 206가구 모집에 총 3만8,029명이 몰리며 평균 184.61대 1의 경쟁률을 기록, 2018년 수도권 분양 단지 중 청약 경쟁률 1위를 기록하는 기염을 토해냈다.

유림E&C의 브랜드 ‘노르웨이숲’은 어떻게 수요자들을 사로잡았을까. 흔히 지방에 연고를 둔 건설사들은 해당 지역을 떠나 수도권, 서울지역으로의 진출을 꺼린다. 낮은 브랜드 인지도와 함께 수요자들을 사로 잡기에 역부족이라는 판단이 커서다.

유림E&C는 이 위기를 기회로 삼아 시장을 타개했다. 주택시장이 실수요자 중심으로 재편된 것에 주목하여 ‘실거주 환경’을 따지는 수요자들에게 차별화된 상품 설계와 특화 서비스를 내세우면서, 영남지역을 넘어 수도권으로의 진출을 모색한 것이다.

특히 유림E&C는 자연과 인간이 융화될 수 있는 친환경 건축 기술의 개발과 설계로 ‘집’이라는 공간이 백년대계를 이룰 수 있도록 각고의 노력을 기울이면서, 평면 설계와 개발을 통해 수요자들을 사로잡았다. 지난 2018년 수도권 청약 경쟁률 1위를 기록한 ‘동탄역 유림노르웨이숲’에는 이러한 유림E&C만의 차별화된 장점이 곳곳에 묻어나 있다.

이 단지에는 자투리 공간을 꼼꼼히 활용해 넉넉한 실내를 구현함과 동시에 현관 창고와 드레스룸, 주방 펜트리, 알파룸 등을 도입하여 공간 활용성과 실사용 면적의 극대화를 꾀했다. 여기에 사회적 이슈로 부각된 미세먼지 저감을 위한 시스템과 홈네트워크IoT시스템 등을 적용하면서, ‘노르웨이숲’의 브랜드 가치인 ‘자연친화적 주거공간’을 구현했다.

부동산 전문가는 “유림E&C는 ‘노르웨이숲’이라는 브랜드 가치에 중심을 둔 설계를 단지에 아낌 없이 구현해 내면서 수요자들의 관심과 이목을 이끌고 있다. 남다른 실거주 환경을 구현해 내기 위해 입지 선정에서부터 내부 설계 나아가 입주 이후에도 신경을 쓰는 노력을 기울이고 있는 브랜드가 ‘노르웨이숲’이라고 볼 수 있다”고 말했다.

이처럼 북유럽 ‘노르웨이’와 같은 자연적 친환경과 그에 숲을 더하여 자연과 사람이 하나의 조화를 꿈꾸는 주거공간을 구현하는 ‘노르웨이숲’ 브랜드만의 가치는 2월 분양을 앞둔 분양 단지에도 묻어날 전망이다.

유림E&C는 오는 2월 경기도 양주시 옥정신도시(옥정지구) A-20(1)블록에서 지하 2층~지상 35층, 14개동, 전용면적 72~84㎡,총 1,140세대 규모로 조성되는 아파트인 ‘양주 옥정 유림노르웨이숲’을 분양할 예정이다.

‘양주옥정 유림노르웨이숲’은 옥정신도시 내에서도 자녀를 거느린 수요자들과 남다른 실거주 환경을 찾는 이들에게 최적화된 입지여건을 내세웠다. 단지는 유치원과 초・중・고교가 들어설 예정인 교육시설부지가 단지를 둘러싸고 있어 도보통학이 가능하며, 다양한 생활 편의시설이 들어설 예정인 상가주택 및 중심상업지구와도 인접해 있다.

특히 단지는 지난달 12일 기공식이 진행된 서울지하철 7호선 연장선(도봉산~옥정, 2024년 완공 예정)구간인 옥정역(예정)과도 인접해 있어 서울에 직장을 둔 수요자들은 옥정역(예정)을 통해 강남구청, 학동, 논현역 등 강남권역으로 환승 없이 이동할 수 있다.

또한 단지는 예비타당성 조사가 통과된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 C노선 덕정역(예정)을 통해 청량리, 삼성, 양재 등으로도 빠르게 오갈 수 있으며 GTX-A, B노선 환승을 통해 서울 및 수도권 주요 거점으로도 쉽게 이동할 수 있다.

유림E&C는 옥정신도시 내에서 이러한 입지여건을 선점한 뒤 ‘노르웨이숲’ 브랜드 가치에 중심을 둔 설계를 단지에 아낌 없이 구현해 나갈 예정이다. 먼저 단지를 입주민들의 안전과 편의를 위해 지상에 차가 다니지 않는 공원형 아파트로 꾸리며, 낮은 건폐율과 넓은 동간 거리를 확보해 채광과 통풍, 쾌적성을 높일 전망이다.

단지 전 세대에는 4Bay 혁신평면 설계와 판상형 구조를 우선적으로 도입하고, 대형드레스룸과 현관창고, 펜트리, 알파룸 등을 구성해 동일한 면적의 아파트보다도 더 많은 실사용 면적을 누릴 수 있게 할 예정이다. 또한 피트니스, 물놀이터, 키즈도서관, 온실하우스, 맘스라운지, 실내놀이터, 게스트하우스 등 단지 내에서 취미 및 여가생활을 즐길 수 있는 커뮤니티 시설까지 구성할 계획이다.

이처럼 유림E&C가 차별화된 상품 설계와 특화 서비스 등을 내세운 ‘노르웨이숲’ 분양 단지인 ‘양주옥정 유림노르웨이숲’은 오는2월 분양될 예정이며, 견본주택은 경기도 양주시 옥정동 106-4번지 일원에 마련된다.

real@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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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신문 2020.02.14]


확산세 주춤 속 제주ㆍ금산ㆍ양주에 견본주택 개관


[민주신문=허홍국 기자] 코로나19(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도 올해 들어 건설업계 첫 공동주택 사업을 시작하는 대림산업 계열사 삼호와 동부건설, 유림E&C의 열정을 막지 못했다.

삼호와 동부건설, 유림E&C 등 3사가 14일 일제히 견본주택을 개관하고, 공동주택 공급에 나선다. 3사는 충분한 질병 예방 대책을 마련하고 견본주택을 소비자들에게 선보인다는 복안이다.

산업계 이슈인 코로나19사태가 신규환자가 나흘째 0명으로, 확산세가 주춤한 상황이어서 견본주택 개관에는 무리가 없을 것으로 분석된다.

우선 대림산업 계열사인 삼호는 오늘 ‘e편한세상 금산 센터하임’ 견본주택을 오픈한다. 이 단지는 전용면적 75~84㎡, 461가구 규모다.

삼호 측은 손 소독제와 마스크를 견본주택 입구에 비치하고, 열화상 카메라를 설치해 방문객의 체온을 수시로 점검 중이다.

동부건설도 제주 ‘동홍동 센트레빌’ 견본주택을 개관한다. 동부 측은 지난 13일 전염병 예방을 위해 견본주택 내부를 방역했고, 관람객 사전 예약제로 운영된다.

견본주택 직원들은 마스크를 쓰고 근무하며, 관람객들에게도 마스크를 나눠줄 예정이다.

이 단지는 지상 최고 8층 7개동, 전용면적 59~84㎡ 총 212가구 규모이다. 사업지는 서귀포시 내 중심생활권역이자 주거 선호도가 높은 입지다.

㈜유림E&C도 같은 날 경기 양주시 옥정동 106-4번지 일원에 위치한 ‘양주옥정 유림노르웨이숲’ 견본주택을 개관한다.

이 단지는 옥정신도시 A-20 1블록에 지하 2층~지상 35층, 14개동, 전용면적 72~84㎡, 총 1140가구 규모다. 전용면적별 가구수는 72㎡A 35가구, 75㎡A 270가구, 84㎡A 614가구, 84㎡B 221가구이다.

출처 : 민주신문(http://www.iminju.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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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경제신문 2020.02.17]



유림E&C '양주옥정 유림노르웨이숲'의 견본주택에 3일간
총 1만8000여명의 방문객이 다녀간 것으로 집계됐다. (사진=유림E&C)

 

[글로벌경제 최형호 기자] 유림E&C ‘양주옥정 유림노르웨이숲’의 견본주택에 3일간 총 1만8000여명의 방문객이 다녀간 것으로 집계됐다.

17일 유림E&C에 따르면 이번 '양주옥정 유림노르웨이숲' 견본주택은 '코로나19(신종 코로나바이러스)'의 감염 예방을 위해 견본주택 출입구에 적외선 열화상 감지카메라를 설치해 방문객들의 발열 유무를 모니터링하고, 마스크와 세정제, 살균 플루건 등을 준비했다

이정철 분양소장은 "양주옥정신도시에 공급된 단지들 중에서도 보기 드문 키즈 중심의 커뮤니티 구성과 유치원부터 초?중?고교까지 모두 도보 통학이 가능한 학세권 입지에 속해 있다는 점이 알려지면서 코로나 사태와 눈이 내리는 날씨에도 불구하고 많은 고객들이 찾아 주신 것 같다"며 "앞으로도 입지여건을 비롯해 다양한 특화설계 등을 엿보기 위한 많은 고객들이 견본주택을 방문할 것을 감안해 ‘코로나19(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 예방 차원에도 적극적으로 대응해 나가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유림E&C가 경기 양주옥정신도시 A-20(1)블록에 공급하는 ‘양주옥정 유림노르웨이숲’은 지하 2층~지상 35층, 14개동, 전용면적 72~84㎡, 총 1140가구 대단지로 조성된다. 전용면적별 가구수는 △72㎡A 35가구 △75㎡A 270가구 △84㎡A 614가구 △84㎡B 221가구다.

단지 내에는 어린이집을 비롯해 양주옥정신도시 최초의 단지 내 실내놀이터(연면적 154평 규모), 물테마놀이터, 유아놀이터, 유아운동시설, 키즈도서관 등이 별도로 마련된다. 솔빛유치원과 옥빛초교(올해 3월 개교 예정)는 물론 초?중?고교가 신설될 예정인 교육시설부지가 단지와 바로 인접해 유치원부터 초?중?고교까지 모두 도보 통학도 가능하다.

평균 분양가는 3.3㎡당 1073만원대로 책정됐으며, 등기 전 분양권 전매도 가능하다. 1차 계약금 1천만원 정액제와 중도금 60% 전액 무이자 혜택 등을 적용해 초기 자금 부담 마련도 낮췄다.

18일 특별공급 청약을 시작으로 19일 1순위, 20일 2순위 청약을 받으며, 당첨자 발표는 27일에 진행한다. 계약은 내달 10일부터 12일까지 3일간 받는다. 입주예정일은 2023년 1월이다.



최형호 글로벌경제신문 기자 rhyma@getnews.co.kr

출처 : 글로벌경제신문(http://www.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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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일보 2018.01.10]




㈜광일건설, 동성산업㈜, ㈜한진개발, ㈜유림이엔씨가 '부산시 2017년 자랑스러운 건설인상'을 받았다.

대한건설협회 부산시회는 회원사인 광일건설(대표이사 이상운), 동성산업(대표이사 유진무)이 부산시 표창인 '2017년 자랑스러운 건설인상'을 받았다고 10일 밝혔다.

부산시는 지역건설산업 활성화 촉진에 관한 조례에 따라 지역건설 경제 발전에 기여한 우수 건설 업체와 우수 건설인에 대해 매년 이 상을 주고 있다. 두 업체는 향토 건설업체로 다양한 공공 부문 공사를 차질 없이 수행하고 지역 전문건설업체와 상생 화합을 실천한 점을 높이 평가받았다.

건설 기술자 부문에서는 광흥건설㈜ 허진호 기술이사가 상을 받았다.

대한주택건설협회 부산시회는 지난 4일 서병수 부산시장이 참석한 가운데 신년인사회를 개최하고, 자랑스러운 건설인상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업체 부문에는 ㈜한진개발(대표이사 정일용)과 ㈜유림이엔씨(대표이사 김경록), 건설기술자 부문에는 미진건설㈜ 김동일 부장과 ㈜동부토건 신기철 차장이 '부산시 자랑스러운 건설인상'을 받았다.

주택건설협회 부산시회는 시회 차원에서 역점을 두고 추진 중인 '행복둥지사업'과 관련, 가화건설 김병균 대표와 ㈜대성문 채창호 대표이사에게 공로패를 전달했다. 행복둥지사업은 부산지역 저소득층의 주거 여건 개선을 위해 추진하고 있는 지역사회공헌 사업이다.

한편, 전문건설협회 부산시회는 지난 9일 신년인사회를 개최하고, 일거리 창출을 위해 주계약자 공동 도급, 소규모 복합공사 확대, 부산시 대형 공사 지역 하도급 비율 증대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대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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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일보 2017.01.26]


㈜유림E&C '전포유림노르웨이숲' 모델하우스 쌀 화환 1,340kg 전달




㈜유림E&C(대표 김경록)에서 시공하는 '전포유림노르웨이숲' 모델하우스에서는 지난 24일 부산진구청(구청장 하계열)에 모델하우스 오픈 당시 화환 대신 받은 쌀 1,340kg을 전달했다.

기증 받은 쌀은 모델하우스 인근 동주민센터를 통해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유림E&C 관계자는 소외된 이웃들이 따뜻한 명절을 맞이하는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한번 쓰고 버려지는 꽃 화환보다 쌀 화환으로 대신함으로써 주위의 어려운 이웃에 기부할 수 있는 기회가 생겨서 기쁘게 생각한다며, 작은 정성이나마 소외된 이웃들이 따뜻한 명절을 보내는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는 뜻을 밝혔다.

디지털미디어본부 news@bus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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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 2017.01.20]



서면상권, 국제금융단지, 명문학군, 전통시장 등 인접지인 자타공인 부산의 한가운데 위치한 전포유림노르웨이숲은 국제금융단지가 한눈에 보이는 자리에 지하철 2호선 전포역과 1호선 범내골역이 매우 가까운 더블역세권이다.

동서고가로, 번영로를 이용해 시내외 어디든 빠른 이동이 가능하고 도로 하나만 건너면 홈플러스와CGV가 있고 서면상권, 국제금융단지, 이마트, 진시장, 자유시장, 평화시장 등 전통시장도 아주 가깝다.

자녀를 둔 가정에서 주택구입시 필수고려요건인 학군도 성북초, 동성초, 부산동중, 부산진여중, 덕명여중, 부산동고, 동성고 등 7개의 초중고교가 단지 바로옆에 있어 도보통학이 가능한 명문학군이다.

전포유림노르웨이숲은 수요가 풍부한 소형평형에 약40%가 복층아파트로 설계되어 넓은 복층이 서비스면적(최대25㎡)으로 제공되어 자녀놀이방, 아빠의 서재, 엄마의 화실 등 다양한 활용의 가능하다. 즉 방 2개에 해당하는 면적의 복층 공간이 서비스면적으로 제공된다.

실수요가 많고 환금성 높은 중소형 평형에 대부분이 4Bay 설계로 환기, 통풍에 유리하며 전면이 탁 트여 조망권, 일조권이 뛰어나다. 


특히 전포동일대 신규공급이 없어 대기수요층이 두텁고 전포 유림노르웨이숲 인근 기존아파트의 가격대가 매우 높아 신규아파트에 대한 관심이 매우 높은 것으로 나타난다.

59㎡ 전후의 소형아파트는 신혼집을 찾는 젊은층이나 식구가 적은 기존세대 수요가 풍부하여 실입주의 목적 또는 투자를 위해서도 최상의 상품이다.

또한 전포유림노르웨이숲은 주변시세보다 저렴한 3.3㎡당 평균 1,180만원대로 공급될 예정되어 고객의 반응이 뜨거우며 계약조건 또한 파격적이다. 계약금 정액제, 중도금 전액 무이자에 발코니확장시 시스템에어컨이 안방과 거실에 무상제공 되어 부산에서 올해처음 분양하는 아파트로써 기분 좋은 출발을 할 것으로 보인다.

특히 전포 유림노르웨이숲은 청약조정대상지역에서 벗어난 부산진구에 위치하여 1순위청약제한이 없어 더욱더 높은 청약경쟁율을 보일것으로 예상된다.

1월 24일 특별공급, 25일 1순위청약, 26일 2순위 청약접수를 받으며 당첨자 발표일은 2월 3일이다. 전포 유림노르웨이숲 모델하우스는 지오플레이스 바로 옆 유림 노르웨이아침 1층에 있다.

[매경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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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일보 2017.01.15]


서병수 부산시장이 지난달 15일 서면 부전천 복개도로 내부 하천 현장을 둘러봤다. 부산일보DB


부산 부산진구 전포동 일대는 향후 부산의 새로운 얼굴로 재부상할 예정이다. 전포동을 포함한 서면 일대가 부산시의 원도심 재생 프로젝트의 중심 사업지이기 때문이다. '전포 유림노르웨이숲'은 천문학적인 비용이 투입되는 도심재생 프로젝트의 직접적인 수혜를 입을 것으로 예상된다.

부산시의 원도심 재생프로젝트에 따르면 우선, 부산시민공원에서 서면과 국제금융단지를 거쳐 북항으로 이어지는 원도심 상업지역이 체계적으로 재생된다.

전포 유림노르웨이숲
도심재생 사업 수혜지 전망

흩어진 지역 자원을 활용하는 것은 물론 부전천 복원, 55보급창 활용, 역사문화 공간 조성도 함께 검토된다. 대상 지역은 부산진구, 동구, 남구에 걸쳐 있고 부전, 전포, 범천, 범일, 좌천, 문현동이 해당한다.

특히, 복개된 부전천이 복원되면 서면 일대는 서울의 청계천이나 미국 샌안토니오 '리버워크'처럼 광범위한 수변 공원을 끼게 되는 혜택을 누릴 수 있게 된다.

이에 따라 '전포 유림노르웨이숲'의 생활 반경이 크게 업그레이드될 예정이다. 사실 부전천 복원은 시민공원에서 북항까지의 물길 되살리기로 봐도 무방하다. 도심에 숨을 불어넣는 일이라 시민들도 크게 환영하고 있다. 총 4억 원 예산으로 올 2월 용역이 발주돼 올해 말까지 진행된다.

원도심의 역사를 보여줄 역사문화 공간도 조성된다. 아파트가 들어선 옛 제일제당 자리와 조방, 전통시장 등의 역사를 아우르는 것이다.

부산시 관계자는 "서면 일대는 부산 상권의 중심 역할을 한 것은 물론 삼성, LG, GS, 대우 등 국내 경제사에 한 획을 그은 대기업들이 창업한 곳이다"면서 "이 일대의 상징성과 역사성을 자연 환경과 잘 조화시켜 재생하는 것이 이번 도심재생의 핵심 목표다"고 말했다.

박진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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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향신문 2017.01.17]



새해가 되면서 부산지역 건설사들도 분주하게 분양 채비를 하고 있다. 올해도 역세권부터 도시개발지구까지 폭넓은 지역에서 분양 물량이 쏟아질 것으로 전망된다. . 늘 새롭고 독특한 주거아이템으로 주목 받아온 중견건설업체 유림E&C의 새해 첫 작품이다.

1월에는 유림E&C가 나선다. 유림E&C는 오는 20일 '전포 유림노르웨이숲' 모델하우스를 열고 본격적인 분양에 돌입한다고 15일 밝혔다. 부산진구 전포동 옛 문전시장 부지에서 선보이는 '전포 유림노르웨이숲'은 지하 3층 지상 26층 195세대 규모로 뛰어난 입지조건을 갖추고 있다. 도시철도 2호선 전포역과 국제금융센터역이 도보 5분이면 이용 가능하고 1호선 범내골역도 10분 내외면 갈 수 있다. 동서고가로와 번영로를 이용해 시내외로 이동하기 편리하다.

도로 하나만 건너면 홈플러스 CGV가 있고 이마트도 가깝다. 부산 최대 중심상권인 서면이 생활 반경 내 있으며, 전포동 까페거리, 범내골 오피스밀집지역이 가깝다. 무엇보다 자녀를 둔 가정에서 주택구입시 필수고려요건인 학군도 최상이다. 성북/동성초, 부산동/부산진여/덕명여중, 부산동고, 동성고 등 7개의 초중고교가 단지 주변에 근접해 있다.

차별화된 설계도 주목할 만하다. 수요가 풍부한 소형평형에 넓은 복층이 서비스면적이다. 최대 약 25제곱미터, 방 2개에 해당하는 면적의 복층 공간이 서비스면적으로 제공된다. 복층이 있는 만큼 거실과 주방의 층고가 높아 개방감이 탁월하다.

중소형 면적에 복층 공간은 이래저래 활용도가 높다. 각종 생활 용품을 수납할 수 있는 공간뿐만 아니라 라이프스타일에 따라 별개의 취미, 여가공간으로 활용할 수 있다. 어린이가 있는 가정은 전용 놀이공간으로 대형 장난감도 거뜬히 설치, 보관할 수 있다. 풍경을 조망하며 차와 여유를 즐기는 전망 좋은 카페, 독서와 책수납을 통해 가족 도서관을 꾸며보는 것도 좋은 아이디어다



위치는 전포동 황령터널 바로앞, 구. 문전시장 부지다. 서면 생활권, 복층아파트 전포 유림노르웨이숲은 1월 중 분양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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