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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한국목재신문 [2024.03.12]

기자| 윤홍지


역세권 대단지 탁월한 주거 편의성에 실수요자 선호도 高
아파트 매매 거래 및 가격 상승에서도 우위 선점


올 봄에도 1,000가구 이상의 대단지 아파트 공급이 예정된 가운데, 역세권 입지까지 갖춘 단지들이 지역 곳곳에 포진해 있어 수요자들의 높은 관심이 예상된다.

부동산 리서치 전문 업체 리얼투데이에 따르면, 올 봄(3~5월) 분양을 준비 중인 대단지아파트는 20개 단지, 총 3만6,090가구(총 가구수, 3월 13일 이후 청약 접수 기준)이며, 이 중 역세권 대단지는 9개 단지, 총 1만5,536가구인 것으로 나타났다.

업계 관계자는 “역세권 대단지 아파트는 뛰어난 교통망, 빠른 인프라 형성, 다채로운 조경과 커뮤니티, 저렴한 관리비 등 입지적으로나 상품적으로나 다방면에서 우수해 실수요자들의 선호도가 매우 높다”면서, “덕택에 매매 거래가 타 단지 대비 활발하고, 가격 상승에서도 우위를 선점하고 있다”고 전했다.

실제로, 지하철 5호선 미사역을 도보거리에 두고 있는 1,104가구 규모의 ‘미사강변사랑으로부영’은 지난해 총 106건의 매매 거래가 이뤄진데 반해, 미사역이 반경 1.1km 거리에 규모도 763가구인 ‘미사강변 한신휴플러스’는 같은 기간 절반에도 못미치는 총 31건만 거래됐다.

지방에서도 마찬가지다. 대전 지하철 1호선 오룡역 역세권에 위치한 ‘삼성’(2,526가구)은 지난해 총 54건의 매매거래됐으나, 오룡역이 다소 멀고 소규모 단지인 ‘중촌시영’(360가구)은 지난해 매매거래가 6건에 불과했다.

역세권 대단지 아파트는 가격 상승세도 높다. 부산도시철도 2호선 경성대부경대역을 도보권에 두고 있는 ‘대연 힐스테이트 푸르지오’의 경우, 전용면적 84.36㎡가 지난해 1월 7억1,000만원에서 올해 2월 8억5,000만원에 손바뀜돼 1년 새 시세가 1억4,000만원 상승했다.



▣ 부산 기장, 경기 성남, 서울 마포 등 역세권 대단지 물량에 눈길


이렇다 보니, 올 봄 분양에 나서는 역세권 대단지 아파트에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부산 기장군에서는 유림E&C가 일광읍 이천리 일원에 ‘일광 노르웨이숲 오션포레’를 3월 말 분양할 예정이다. 단지는 지하 3층~지상 최고 29층, 11개동, 전용면적 84~112㎡ 총 1,294가구로 조성된다. 동해선 일광역 역세권 단지로 교통이 편리하고, 단지 가까이에 부산도시철도 4호선 연장선인 기장선도 추진되고 있어 향후 더블 역세권을 누릴 수 있을 전망이다. 일광해수욕장이 인접해 바다 조망이 가능하며, 단지 주변으로 일광산, 일광이천생태공원, 삼성숲공원 등 녹지가 풍부해 주거환경이 쾌적하다. 단지 내 약 1만여평의 조경면적과 약 1,300여평의 커뮤니티 시설이 조성되는 리조트형 하이엔드급 아파트라는 점도 특징이다.

경기 성남시에서는 대우건설, GS건설, SK에코플랜트 컨소시엄이 산성동 일원에 ‘산성역 헤리스톤’을 5월 분양할 예정이다. 산성구역을 재개발해 공급하는 이 단지는 지하 5층~지상 29층, 45개동, 총 3,487가구 규모이며, 이 중 전용면적 46~99㎡ 1,095가구를 일반분양한다. 지하철 8호선 산성역 초역세권 단지이며, 성남북초, 성남서중, 창성중, 성남시 수정도서관이 가까워 교육여건이 우수하다.

서울 마포구에서는 GS건설과 현대건설이 공덕동 일원에 ‘마포 자이 힐스테이트’를 5월 분양할 예정이다. 단지는 지하 4층~지상 22층, 11개동, 총 1,101가구 규모이며, 이 중 전용면적 59~114㎡ 456가구를 일반분양한다. 지하철 5호선 애오개역 역세권 단지이며, 5호선·6호선·경의중앙선·공항철도 등 4개 노선이 지나는 공덕역도 도보로 이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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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국토일보 [2024.03.11]

기자|이경운


동부산의 주거 중심축이 이동하고 있다. 해운대구, 수영구를 중심으로 진행되던 개발이 최근 일광신도시 일대로 옮겨가는 모양새다.

일광신도시 일대에는 대규모 아파트 조성과 더불어 오시리아관광단지 개발, 광역 교통망 신설 등 지역민들의 정주여건을 개선시키고, 인구를 끌어들일 수 있는 다양한 개발 사업들이 진행되고 있다.

우선, 일광 삼덕지구에는 총 1,294세대로 일광신도시 최대 규모이자, 리조트형 하이엔드급 아파트로 조성되는 '일광 노르웨이숲 오션포레'가 분양을 앞두고 있으며, 한국유리부지에는 동일스위트가 해양문화관광시설을 비롯해 생활형 숙박시설, 아파트 등을 건립한다는 구상이다.

오시리아 관광단지는 숙박, 레저, 쇼핑, 테마파크 시설 등이 포함된 사계절 체류형 명품 복합 해양레저도시로 개발 중이다. 현재 오시리아 관광단지에는 축구장 22개 면적에 달하는 롯데월드 어드벤처 부산이 자리하고 있으며, 국립부산과학관, 롯데프리미엄아울렛, 이케아 등 다양한 쇼핑, 문화시설이 조성돼 있다.

여기에 시니어 복합단지 메디타운과 수중호텔과 콘도, 초대형 아쿠아리움, 워터파크 등을 갖춘 아쿠아월드 등도 들어설 예정이어서 일광신도시 일대에서 이용할 수 있는 인프라는 더욱 늘어날 전망이다.

게다가 철도망 호재도 예정돼 있어 교통망 확충에 따른 주거가치 상승도 예상된다. 안평역에서 끝나는 부산도시철도 4호선을 일광역까지 연장하는 기장선이 추진되고 있으며, 장산부터 동부산관광단지까지 연결하는 오시리아선이 계획돼 있다.

일광신도시 일대가 新 주거 중심축으로 주목받는 이유는 합리적인 가격도 한몫한다.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자료에 따르면, 올해(2.29 기준) 일광신도시에서 전용면적 84㎡ 기준 최고가로 거래된 금액은 6억4,000만원이었다. 반면, 같은 면적 기준 해운대구 최고가 거래는 9억9,000만원으로 무려 3억원 이상 차이가 났다.

이에 일광신도시 일대로 수요가 집중되고 있다. 굵직한 개발호재와 더불어 해운대 생활권을 편리하게 누릴 수 있고 합리적인 가격으로 주거가 가능하다는 점에서 해운대구, 수영구를 비롯해 울산권역에서도 많은 인구 유입이 이뤄지고 있는 것이다.

실제로 일광신도시가 위치한 기장군의 지난해 순이동자수 TOP5 지역을 살펴보면, 부산 해운대구(626명), 울산 울주군(193명), 부산 금정구(136명), 부산 수영구(83명), 울산 남구(66명) 순으로 전입이 이뤄졌다.

이러한 가운데, 일광신도시 가장 앞자리에 위치해 지역민들의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는 일광 삼덕지구 개발이 속도감있게 진행되고 있어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일광 노르웨이숲 오션포레 투시도.


유림E&C는 일광 삼덕지구에서 '일광 노르웨이숲 오션포레'를 3월 말 분양할 예정이다. 단지는 부산시 기장군 일광읍 이천리 720-2번지 일원에 지하 3층~지상 29층, 11개동, 전용면적 84~112㎡ 총 1,294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특히, '일광 노르웨이숲 오션포레'는 일광신도시 최초의 리조트형 하이엔드급 아파트로, 단지 내 약 1만여평의 조경면적과 약 1,300여평의 커뮤니티 시설을 조성해 입주민들에게 휴가 같은 일상을 선사한다는 계획이다.

아파트 조경은 삼성물산 조경사업팀이 설계 및 시공을 맡았다. 에버랜드 테마를 적용한 캐리비안베이 Water Ground, 사파리월드 Play Ground를 비롯해 스포츠게임클럽, 미니골프클럽 등 다양한 특화 공간이 배치될 예정이다.

유림 노르웨이숲만의 커뮤니티 시설인 '노르딕하우스'도 눈길을 끈다. 노르딕하우스에는 사계절 푸른 온실 컨셉의 대형 아뜨리움, 북유럽 감성의 카페라운지 & 티하우스, 멀티클럽, 포레스트 키즈카페(대형 키즈카페), 게스트하우스, 피트니스클럽, 골프라운지, 북카페 등이 들어설 예정이다.

'일광 노르웨이숲 오션포레'는 입지여건도 탁월하다. 동해선 일광역 역세권 단지이며, 이 노선을 이용하면 오시리아역, 센텀역, 해운대역 등으로 이동이 편리해 출퇴근 여건이 뛰어나다. 단지 가까이에 부산도시철도 4호선 연장선인 기장선도 추진되고 있어 향후 더블 역세권을 누릴 수 있을 전망이다.

일광신도시 중심상업지구가 가깝고, 기장군청, 기장경찰서, 메가마트, 베이사이드GC, 아시아드CC 등 생활 편의시설 이용도 편리하다. 이케아, 롯데아울렛, 롯데월드 어드벤처 등이 위치한 오시리아관광단지도 차량 10분대 거리다.

뿐만 아니라 일광해수욕장이 인접해 바다 조망이 가능하며, 단지 주변으로 일광산, 일광이천생태공원, 삼성숲공원 등 녹지가 풍부해 주거환경이 쾌적하다. 또한, 일광초, 일광중을 도보로 통학할 수 있고, 일광신도시 내 장안고(2027년 예정)가 이전 예정이어서 초·중·고 12년 원스톱 학군을 갖췄다.

'일광 노르웨이숲 오션포레'의 모델하우스는 부산광역시 수영구 수영동에 조성 중이다.

조회 5

출처|아시아경제 [2024.03.11]

기자|정진 peng1@asiae.co.kr 


동부산의 주거 중심축이 이동하고 있다. 해운대구, 수영구를 중심으로 진행되던 개발이 최근 일광신도시 일대로 옮겨가는 모양새다.

일광신도시 일대에는 대규모 아파트 조성과 더불어 오시리아관광단지 개발, 광역 교통망 신설 등 지역민들의 정주여건을 개선시키고, 인구를 끌어들일 수 있는 다양한 개발 사업들이 진행되고 있다.

우선, 일광 삼덕지구에는 총 1,294세대로 일광신도시 최대 규모이자, 리조트형 하이엔드급 아파트로 조성되는 ‘일광 노르웨이숲 오션포레’가 분양을 앞두고 있으며, 한국유리부지에는 동일스위트가 해양문화관광시설을 비롯해 생활형 숙박시설, 아파트 등을 건립한다는 구상이다.

오시리아 관광단지는 숙박, 레저, 쇼핑, 테마파크 시설 등이 포함된 사계절 체류형 명품 복합 해양레저도시로 개발 중이다. 현재 오시리아 관광단지에는 축구장 22개 면적에 달하는 롯데월드 어드벤처 부산이 자리하고 있으며, 국립부산과학관, 롯데프리미엄아울렛, 이케아 등 다양한 쇼핑, 문화시설이 조성돼 있다. 여기에 시니어 복합단지 메디타운과 수중호텔과 콘도, 초대형 아쿠아리움, 워터파크 등을 갖춘 아쿠아월드 등도 들어설 예정이어서 일광신도시 일대에서 이용할 수 있는 인프라는 더욱 늘어날 전망이다.

게다가 철도망 호재도 예정돼 있어 교통망 확충에 따른 주거가치 상승도 예상된다. 안평역에서 끝나는 부산도시철도 4호선을 일광역까지 연장하는 기장선이 추진되고 있으며, 장산부터 동부산관광단지까지 연결하는 오시리아선이 계획돼 있다.


일광신도시 일대가 新 주거 중심축으로 주목받는 이유는 합리적인 가격도 한몫한다.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자료에 따르면, 올해(2.29 기준) 일광신도시에서 전용면적 84㎡ 기준 최고가로 거래된 금액은 6억4,000만원이었다. 반면, 같은 면적 기준 해운대구 최고가 거래는 9억9,000만원으로 무려 3억원 이상 차이가 났다.

이에 일광신도시 일대로 수요가 집중되고 있다. 굵직한 개발호재와 더불어 해운대 생활권을 편리하게 누릴 수 있고 합리적인 가격으로 주거가 가능하다는 점에서 해운대구, 수영구를 비롯해 울산권역에서도 많은 인구 유입이 이뤄지고 있는 것이다. 실제로 일광신도시가 위치한 기장군의 지난해 순이동자수 TOP5 지역을 살펴보면, 부산 해운대구(626명), 울산 울주군(193명), 부산 금정구(136명), 부산 수영구(83명), 울산 남구(66명) 순으로 전입이 이뤄졌다.

이러한 가운데, 일광신도시 가장 앞자리에 위치해 지역민들의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는 일광 삼덕지구 개발이 속도감있게 진행되고 있다.



[유림E&C, '일광 노르웨이숲 오션포레' 투시도]


유림E&C는 일광 삼덕지구에서 ‘일광 노르웨이숲 오션포레’를 3월 말 분양할 예정이다. 단지는 부산시 기장군 일광읍 일원에 지하 3층~지상 29층, 11개동, 전용면적 84~112㎡ 총 1,294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특히, ‘일광 노르웨이숲 오션포레’는 일광신도시 최초의 리조트형 하이엔드급 아파트로, 단지 내 약 1만여평의 조경면적과 약 1,300여평의 커뮤니티 시설을 조성해 입주민들에게 휴가 같은 일상을 선사한다는 계획이다.

아파트 조경은 삼성물산 조경사업팀이 설계 및 시공을 맡았다. 에버랜드 테마를 적용한 캐리비안베이 Water Ground, 사파리월드 Play Ground를 비롯해 스포츠게임클럽, 미니골프클럽 등 다양한 특화 공간이 배치될 예정이다.

유림 노르웨이숲만의 커뮤니티 시설인 ‘노르딕하우스’도 눈길을 끈다. 노르딕하우스에는 사계절 푸른 온실 컨셉의 대형 아뜨리움, 북유럽 감성의 카페라운지 & 티하우스, 멀티클럽, 포레스트 키즈카페(대형 키즈카페), 게스트하우스, 피트니스클럽, 골프라운지, 북카페 등이 들어설 예정이다.

‘일광 노르웨이숲 오션포레’는 입지여건도 탁월하다. 동해선 일광역 역세권 단지이며, 이 노선을 이용하면 오시리아역, 센텀역, 해운대역 등으로 이동이 편리해 출퇴근 여건이 뛰어나다. 단지 가까이에 부산도시철도 4호선 연장선인 기장선도 추진되고 있어 향후 더블 역세권을 누릴 수 있을 전망이다.

일광신도시 중심상업지구가 가깝고, 기장군청, 기장경찰서, 메가마트, 베이사이드GC, 아시아드CC 등 생활 편의시설 이용도 편리하다. 이케아, 롯데아울렛, 롯데월드 어드벤처 등이 위치한 오시리아관광단지도 차량 10분대 거리다.

뿐만 아니라 일광해수욕장이 인접해 바다 조망이 가능하며, 단지 주변으로 일광산, 일광이천생태공원, 삼성숲공원 등 녹지가 풍부해 주거환경이 쾌적하다. 또한, 일광초, 일광중을 도보로 통학할 수 있고, 일광신도시 내 장안고(2027년 예정)가 이전 예정이어서 초·중·고 12년 원스톱 학군을 갖췄다.


정진 기자 peng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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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데일리안 [2024.03.08]

기자|곽태호 kwakth@dailian.co.kr


ⓒ유림E&C, ‘일광 노르웨이숲 오션포레’ 투시도 


일광신도시에서 신규 분양 소식이 들려와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일광신도시는 부산시 내에서도 정주여건이 매우 뛰어난 지역으로 손꼽히는 곳이다. 택지 왼쪽으로는 일광산이 있고, 오른쪽에는 바다를 두고 있는 전형적인 배산임수 지형으로 생활 환경이 쾌적한데다, 동해선 일광역을 품고 있다.


특히, 동해선 일광역은 오시리아역를 비롯해 해운대역, 센텀역 등을 잇고 있어 지역민들의 출퇴근 여건이 매우 우수하다. 일광신도시가 명품 복합 해양레저도시로 개발 중인 오시리아관광단지의 최적의 배후 주거지로 평가받고 있다.


일대에 기장선과 오시리아선도 추진되고 있어 교통망은 더욱 좋아질 전망이다. 기장선은 안평역에서 끝나는 부산도시철도 4호선을 일광역까지 연장하는 사업이다. 오시리아선은 장산부터 동부산관광단지까지 총 4.13km를 연결하는 노선으로 2호선 연장 효과가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일광신도시에 위치한 A공인중개사 대표는 “일광신도시처럼 바다와 전철을 모두 품고 있는 신도시는 전국을 통틀어봐도 드물다”면서, “쾌적한 주거환경과 바다 조망 프리미엄을 누릴 수 있는 일광신도시를 많은 지역민들이 주거지로 선택하고 있고, 찾는 사람이 많다 보니 지역 가치도 나날이 높아지고 있다”라고 전했다.


실제로, 일광신도시 아파트는 지역 평균 보다 높은 시세를 기록하고 있다. 한국부동산원 부동산테크 자료에 따르면, ‘일광신도시 비스타 동원 2차’와 ‘일광자이 푸르지오 2단지’의 시세는 각각 3.3㎡당 1,739만원과 1,737만원(24년 2월 기준)으로 부산 평균 시세인 1,147만원을 훌쩍 뛰어 넘는다.


이러한 가운데, 일광 삼덕지구에서 유림E&C가 ‘일광 노르웨이숲 오션포레’를 3월 말 분양할 예정이어서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단지는 부산시 기장군 일광읍 이천리 일원에 들어서며, 지하 3층~지상 29층, 11개동, 전용면적 84~112㎡ 총 1,294가구로 구성된다.


‘일광 노르웨이숲 오션포레’는 동해선 일광역 역세권 단지이며, 이 노선을 이용하면 오시리아역, 센텀역, 해운대역 등으로 이동이 편리해 출퇴근 여건이 뛰어나다. 단지 가까이에 부산도시철도 4호선 연장선인 기장선도 추진되고 있어 향후 더블 역세권을 누릴 수 있을 전망이다. 또, 차량 이용 시 기장IC를 통한 동해고속도로, 부산외곽순환고속도로의 접근이 용이해 부산 전역 및 경남, 울산 등으로 광역 이동이 수월하다.


생활 인프라도 풍부하다. 일광신도시 내 중심상업지구를 가까이 두고 있으며, 생활 편의시설 이용도 편리하다. 이케아, 롯데아울렛, 롯데월드 어드벤처 등이 위치한 오시리아관광단지도 차량 10분대 거리다.


일광해수욕장이 인접해 바다 조망이 가능하며, 단지 주변으로 일광산, 일광이천생태공원 등 녹지가 풍부해 주거환경이 쾌적하다. 또한, 일광초, 일광중을 도보로 통학할 수 있고, 일광신도시 내 장안고(2027년 예정)가 이전 예정이어서 초∙중∙고 12년 원스톱 학군을 갖췄다.


일광신도시에서 처음으로 선보이는 리조트형 하이엔드급 아파트라는 점도 특징이다. 유림E&C는 ‘일광 노르웨이숲 오션포레’를 수려한 자연과 어우러지는 리조트 감성의 대단지로 설계하고, 단지 내 약 1만여평의 조경면적과 약 1,300여평의 커뮤니티 시설을 조성해 입주민들에게 휴가 같은 일상을 선사한다는 계획이다.


‘일광 노르웨이숲 오션포레’의 모델하우스는 부산광역시 수영구 수영동 일원에 조성 중이다.

조회 6

출처|디지털타임스 [2024.03.08]

기자|강승현 seung0103@dt.co.kr 



유림E&C, '일광 노르웨이숲 오션포레' 투시도 



일광신도시에서 오래간만에 신규 분양 소식이 들려와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일광신도시는 부산시 내에서도 정주여건이 매우 뛰어난 지역으로 손꼽히는 곳이다. 택지 왼쪽으로는 일광산이 있고, 오른쪽에는 바다를 두고 있는 전형적인 배산임수 지형으로 생활 환경이 쾌적한데다, 동해선 일광역을 품고 있어 교통망이 탁월하다.


특히, 동해선 일광역은 오시리아역를 비롯해 해운대역, 센텀역 등을 잇고 있어 지역민들의 출퇴근 여건이 매우 우수하다. 일광신도시가 명품 복합 해양레저도시로 개발 중인 오시리아관광단지의 최적의 배후 주거지로 평가받고 있는 이유이기도 하다.


일대에 기장선과 오시리아선도 추진되고 있어 교통망은 더욱 좋아질 전망이다. 기장선은 안평역에서 끝나는 부산도시철도 4호선을 일광역까지 연장하는 사업이다. 오시리아선은 장산부터 동부산관광단지까지 총 4.13km를 연결하는 노선으로 2호선 연장 효과가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일광신도시에 위치한 A공인중개사 대표는 "일광신도시처럼 바다와 전철을 모두 품고 있는 신도시는 전국을 통틀어봐도 드물다"면서, "쾌적한 주거환경과 바다 조망 프리미엄을 누릴 수 있는 일광신도시를 많은 지역민들이 주거지로 선택하고 있고, 찾는 사람이 많다 보니 지역 가치도 나날이 높아지고 있다"라고 전했다.


실제로, 일광신도시 아파트는 지역 평균 보다 높은 시세를 기록하고 있다. 한국부동산원 부동산테크 자료에 따르면, '일광신도시 비스타 동원 2차'와 '일광자이 푸르지오 2단지'의 시세는 각각 3.3㎡당 1,739만 원과 1,737만 원(24년 2월 기준)으로 부산 평균 시세인 1,147만 원을 훌쩍 뛰어 넘는다.


이러한 가운데, 일광 삼덕지구에서 유림E&C가 '일광 노르웨이숲 오션포레'를 3월 말 분양할 예정에 있다. 단지는 부산시 기장군 일광읍 이천리 일원에 들어서며, 지하 3층~지상 29층, 11개동, 전용면적 84~112㎡ 총 1,294가구로 구성된다.




'일광 노르웨이숲 오션포레'는 동해선 일광역 역세권 단지이며, 이 노선을 이용하면 오시리아역, 센텀역, 해운대역 등으로 이동이 편리해 출퇴근 여건이 뛰어나다. 단지 가까이에 부산도시철도 4호선 연장선인 기장선도 추진되고 있어 향후 더블 역세권을 누릴 수 있을 전망이다. 또, 차량 이용 시 기장IC를 통한 동해고속도로, 부산외곽순환고속도로의 접근이 용이해 부산 전역 및 경남, 울산 등으로 광역 이동이 수월하다.

생활 인프라도 풍부하다. 일광신도시 내 중심상업지구를 가까이 두고 있으며, 기장군청, 기장경찰서, 메가마트, 베이사이드GC, 아시아드CC 등 생활 편의시설 이용도 편리하다. 이케아, 롯데아울렛, 롯데월드 어드벤처 등이 위치한 오시리아관광단지도 차량 10분대 거리다.


일광해수욕장이 인접해 바다 조망이 가능하며, 단지 주변으로 일광산, 일광이천생태공원, 삼성숲공원 등 녹지가 풍부해 주거환경이 쾌적하다. 또한, 일광초, 일광중을 도보로 통학할 수 있고, 일광신도시 내 장안고(2027년 예정)가 이전 예정이어서 초·중·고 12년 원스톱 학군을 갖췄다.


일광신도시에서 처음으로 선보이는 리조트형 하이엔드급 아파트라는 점도 특징이다. 유림E&C는 '일광 노르웨이숲 오션포레'를 수려한 자연과 어우러지는 리조트 감성의 대단지로 설계하고, 단지 내 약 1만여평의 조경면적과 약 1,300여평의 커뮤니티 시설을 조성해 입주민들에게 휴가 같은 일상을 선사한다는 계획이다.


'일광 노르웨이숲 오션포레'의 모델하우스는 부산광역시 수영구 수영동(민락역 인근)에 조성 중이다.


강승현기자 seung0103@dt.co.kr

조회 5

출처|동아일보 [2024.03.08]

기자| 안소희 ash0303@donga.com 





일광 노르웨이숲 오션포레



유림E&C가 이달 말 부산시 기장군 일광읍 이천리 일원에서 ‘일광 노르웨이숲 오션포레’를 분양할 예정이다.


단지는 지하 3층∼지상 최고 29층, 11개 동, 전용면적 84∼112㎡, 총 1294가구 규모의 대단지다. 다양한 생활 인프라를 갖춘 입지 여건에 고급화 전략을 담은 리조트형 하이엔드급 아파트로 조성돼 실수요자의 큰 관심을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일광 노르웨이숲 오션포레는 사통팔달 교통망을 갖췄다. 동해선 일광역 역세권 단지로 교통이 편리하다. 특히 이 노선을 이용하면 오시리아역, 센텀역, 해운대역 등으로 이동이 편리해 출퇴근 여건이 뛰어나다.



단지 가까이에 부산도시철도 4호선 연장선인 기장선도 추진되고 있어 향후 더블 역세권을 누릴 수 있을 전망이다. 또 차량 이용 시 기장 나들목을 통해 동해고속도로, 부산외곽순환고속도로의 접근이 용이해 부산 전역 및 경남, 울산 등으로 광역 이동이 수월하다.


생활 인프라도 우수하다. 일광신도시 내 중심상업지구를 가까이 두고 있으며 기장군청, 기장경찰서, 메가마트, 베이사이드GC, 아시아드CC 등 생활 편의시설 이용도 편리하다. 이케아, 롯데아울렛, 롯데월드 어드벤처 등이 위치한 오시리아관광단지도 차량 10분대 거리다.


일광해수욕장이 인접해 바다 조망이 가능하며 단지 주변으로 일광산, 일광이천생태공원, 삼성숲공원 등 녹지가 풍부해 주거 환경이 쾌적하다. 또한 일광초, 일광중을 도보로 통학할 수 있고 일광신도시 내 장안고가 이전 예정(2027년)이어서 초·중·고 12년 원스톱 학군을 갖췄다.



일광신도시에 처음으로 선보이는 리조트형 하이엔드급 아파트라는 점도 특징이다.


유림E&C는 일광 노르웨이숲 오션포레를 수려한 자연과 어우러지는 리조트 감성의 대단지로 설계하고 단지 내 약 1만 평(3만3000㎡)의 조경 면적과 1300여 평(4300㎡)의 커뮤니티 시설을 조성해 입주민에게 휴가 같은 일상을 선사한다는 계획이다.


특히 아파트 조경은 삼성물산 조경사업팀이 설계 및 시공을 맡았다. 에버랜드 테마를 적용한 캐리비안베이 워터 그라운드, 사파리월드 플레이 그라운드를 비롯해 스포츠게임클럽, 미니골프클럽 등 다양한 특화 공간이 배치된다. 또한 리조트에 온 듯 푸른 하늘이 투영되는 대형 폰드(인공 호수)와 이국적인 수목이 가득한 6가지 콘셉트의 테마 숲도 꾸며질 예정이다.


유림 노르웨이숲만의 커뮤니티 시설인 ‘노르딕하우스’도 기대해 볼 만하다. 노르딕하우스는 라운지존, 패밀리존, 스포츠존, 스터디존으로 나뉘어 조성된다. 라운지존에는 사계절 푸른 온실 콘셉트의 대형 아트리움, 북유럽 감성의 카페라운지 & 티하우스, 멀티클럽 등이 배치되며 패밀리존에는 포레스트 키즈카페, 게스트하우스, 사우나, 코인 세탁실 등이 마련된다. 스포츠존에는 피트니스클럽, GX룸, 골프라운지 등이 조성되며 스터디존에는 북카페, 오픈독서실, 키즈도서관, 스터디룸 등이 들어설 예정이다.


분양 관계자는 “단지를 천혜의 자연환경을 품은 리조트형 하이엔드급 아파트로 기획해 입주민이 품격 있고 여유로운 생활을 누릴 수 있도록 했다”면서 “여기에 교통, 편의 등을 다 갖춘 핵심 입지에 차별화된 상품성을 지닌 단지인 만큼 지역을 대표하는 랜드마크로의 자리매김이 기대된다”고 전했다.


안소희 기자 ash0303@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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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글로벌경제신문 [2024.03.07]

기자|이승원  news@getnews.co.kr 




부산시 노후 주택 가구 비율이 높아짐에 따라 향후 신규 공급되는 단지들이 큰 관심을 받을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될 전망이다.

통계에 따르면, 부산시 89만5,825가구 중 10년 이상된 노후 주택 가구가 68만4,489가구로 집계돼 약 76%가 노후 주택인 것으로 나타났다. ▲금정구 ▲북구 ▲해운대구 ▲사상구 ▲사하구 등의 부산 주요 지역은 노후 주택 비율이 80%를 넘는 것으로 집계됐으며 남구와 기장군 등 부산 대부분의 지역도 높은 노후 주택 비율을 기록했다.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 따르면 지난해 7월 부산 남구에서 공급된 ‘대연 디아이엘’은 1,206가구 공급에 1만8,837건의 청약 통장이 몰렸으며, 또 9월 공급된 ‘더 비치 푸르지오 써밋’은 1순위 청약 경쟁률 평균 22.25대 1의 경쟁률로 흥행에 성공했다. 남구 같은 경우 노후 주택 가구 비율이 70%가 넘기 때문에 신축 아파트에 대한 수요자들의 높은 선호를 받은 것으로 보인다.

이러한 신축 아파트의 높은 선호는 향후 시세차익에도 영향을 준 것으로 나타났다.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시스템에 따르면, ‘대연 디아이엘’ 전용 84㎡A타입 36층 분양권이 최근 8억4,669만원에 거래됐는데 이는 당시 분양가 대비 약 2,000만원 상승한 값이다. ‘더 비치 푸르지오 써밋’도 전용 84㎡B타입 22층 입주권이 지난해 12월 13억5,865만원에 팔려 분양가 대비 약 1억8,000만원의 웃돈이 붙었다.

노후 주택 비율이 높은 부산은 향후 신축 아파트 입주 물량도 부족할 것으로 보인다. 부동산 빅데이터 업체 아실에 따르면 부산시 적정 수요는 1만6,454가구로 나타났는데, 2024년 입주 예정 물량은 1만5,034가구를 기록, 이어 2025년 7,924가구, 2026년 6,922가구를 기록해 점차 입주 물량이 급격하게 감소해 향후 신축 아파트에 대한 대기 수요는 더욱 많아질 것으로 예상된다.

업계 관계자는 “현재 부동산 시장에서 신축이 더욱 큰 폭으로 시세차익이 형성되다 보니, 신축으로 갈아타려는 수요자가 많아지고 있다”며, “특히 노후주택 비율이 높은 지역에 공급되는 신규물량은 희소성이 부각돼 더욱 높은 가치를 지닐 것”이라고 평가했다.

이러한 상황 속 노후 주택 비율이 높고 공급 물량이 적은 부산에 올해 또한 신규 단지 공급이 많지 않을 것으로 보여 올해 청약에 나서는 신규 단지에 수요자들의 많은 관심이 몰릴 것으로 전망된다.

DL이앤씨는 부산 금정구 남산동 일원에서 조성되는 ‘e편한세상 금정 메종카운티’를 오는 4월 분양할 예정이다. 부산 남산1구역 주택재건축정비사업을 통해 공급되는 이곳은 지하 3층~지상 30층, 4개 동, 총 415세대로 조성되며 이 중 수요자 선호도가 높고 희소성이 큰 전용면적 59~99㎡, 123세대를 일반분양한다. 금정구 첫 ‘e편한세상’ 브랜드 단지이며 단지에서 도보 거리에 위치한 부산 지하철 1호선 두실역을 이용해 부산대역과 서면역, 부산역 등 주요 중심지로 빠르게 이동할 수 있다. e편한세상만의 혁신 설계도 적용된다. 단지 내 실내 스크린 골프연습장, 피트니스, GX룸, 라운지 카페 등 고품격 커뮤니티시설도 조성된다.

유림E&C는 3월 말 부산광역시 기장군 일광읍 일원에서 ‘일광 노르웨이숲 오션포레’를 분양할 예정이다. 지하 3층~지상 최고 29층, 11개 동, 전용면적 84~112㎡, 총 1,294가구 규모다. 일광초, 일광중을 도보로 통학할 수 있고, 일광신도시 내 장안고가 이전 예정이어서 초∙중∙고 12년 원스톱 학군을 갖췄다. 동해선 일광역 역세권 단지이며, 일광해수욕장, 일광산, 일광이천생태공원 등이 가까워 주거환경도 쾌적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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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매일경제 [2024.03.04]

기자| 조성신 robgud@mk.co.kr


부산 민간아파트 분양가격이 끝 모를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시멘트와 레미콘, 인건비 등의 공사비 상승 압력이 강해진 데다가 고금리에 따른 금융 부담이 늘어난 탓이다.

4일 주택도시보증공사(HUG)가 발표한 ‘민간아파트 분양가격 동향’ 자료에 따르면, 부산 민간아파트 분양가는 지난해 5월 처음으로 3.3㎡당 2000만원을 넘어선데 이어, 같은해 12월에는 2069만원을 기록했다.

특히, 부산의 3.3㎡당 민간아파트 평균 분양가격은 2019년 1184만3700원에서 2020년 1404만4800원, 2021년 1676만7300원, 2022년 1945만6800원으로 매년 상승 그래프를 그려왔다.


3.3㎡당 부산 민간아파 분양가격 추이 [자료 = 주택도시보증공사]

 

최근 부산에서는 평균 분양가(2069만원)를 훌쩍 넘긴 금액에 분양되는 단지들을 어렵지 않게 볼 수 있다. 3.3㎡당 4000만원을 넘긴 사업장들도 공급되고 있다. 작년 9월 남구 대연 4구역을 재건축한 ‘더 비치 푸르지오 서밋’은 3.3㎡당 3300만원으로 공급돼 부산 역대 최고가를 기록한 바 있다. 최근 수영구에서 분양된 후분양 아파트의 3.3㎡당 평균 분양가는 4101만원에 책정됐다.

한 분양업계 관계자는 “부산은 국내 부자 밀집 지역 상위 3곳에 속할 정도로 자산가 수요가 풍부한 지역”이라며 “소득수준 높은 수요자들의 눈높이를 맞춘 고급 주거 시설 공급이 꾸준할 것으로 전망돼, 부산 내 분양가 상승도 지속될 것으로 예측된다”라고 내다봤다.

또 다른 관계자는 “부산을 비롯해 전국적으로 분양가 상승세가 이어지고 있는 추세”라면서 “특히 올해에는 제로에너지 의무화, 공동주택 층간소음 대책 등 정책의 영향으로 분양가가 더 오를 가능성이 높아져 내 집 마련을 고려하는 수요자라면 빠르게 의사결정을 하는 것이 좋을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올해 부산에서는 가격이 더 오르기 전 핵심 단지들을 선점하려는 수요자들의 움직임이 활발할 것으로 전망된다.

이런 가운데 부산 일광신도시에서 이달 새 아파트가 공급될 예정이다. 특히 일광신도시에서 처음 선보이는 리조트 라이프 아파트라는 점에서 수요자들의 관심이 예상된다.

유림E&C는 이달 말 일광 삼덕지구에서 ‘일광 노르웨이숲 오션포레’를 분양할 예정이다. 이 단지는 지하 3층~지상 29층, 11개동, 전용 84~112㎡ 1294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동해선 일광역을 걸어서 이용할 수 있어 이를 통해 센텀, 해운대 등으로 편하게 이동할 수 있다. 기장IC를 통한 부산~울산고속도로의 진출입도 쉽다. 단지 주변에는 기장선과 오시리아선도 추진되고 있어 향후 교통여건은 더욱 좋아질 전망이다. 기장선은 안평역에서 끝나는 부산도시철도 4호선을 일광역까지 연장하는 사업이며, 오시리아선은 장산부터 동부산관광단지까지 총 4.13km를 연결하는 노선이다.

일광신도시 내 기 조성된 인프라도 편하게 이용할 수 있다. 이케아, 롯데아울렛, 롯데월드 어드벤처 등이 위치한 오시리아관광단지가 차량 이용 10분대 거리에 있고 일광초도 도보통학이 가능하다. 명문학교로 알려진 부산장안고의 일광신도시 이전도 확정된 상태다.

해당 사업장은 일광신도시 내 첫 리조트형 하이엔드급 아파트다. 삼성물산 에버랜드 조경팀이 1만여평의 조경공간의 디자인과 시공에 참여한다. 1300여평의 커뮤니티시설도 조성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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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파이낸셜뉴스 [2024.02.29]


부산 일광신도시에 대한 지역민들의 관심이 커지고 있다. 탁월한 주거환경을 바탕으로 부산을 대표하는 신흥주거타운으로 자리매김하고 있어서다.

일광신도시는 전형적인 배산임수 지형을 갖추고 있어 주거 선호도가 높다. 신도시 왼쪽으로는 일광산이 있고, 오른쪽에는 바다를 두고 있어 자연 조망권이 우수한 동시에 쾌적한 주거환경을 누릴 수 있다. 삼성숲공원, 횡계공원, 후동숲공원, 장미테마원, 일광이천생태공원 등 다수의 근린공원도 조성돼 있어 산책 및 여가 생활을 즐기기에도 좋다.

생활 인프라도 풍부하다. 일광신도시 내 동해선 일광역이 위치하고 있어 해운대, 센텀을 비롯해 부산 전 지역으로의 이동이 쉽고, 인접한 기장IC를 통해 동해고속도로 및 부산외곽순환고속도로의 진입이 수월하다.


[일광 노르웨이숲 오션포레 투시도] 


또한, 일대에는 기장선과 오시리아선도 추진되고 있어 교통 여건은 더욱 좋아질 전망이다. 기장선은 안평역에서 끝나는 부산도시철도 4호선을 일광역까지 연장하는 사업이며, 총 연장 7.1km다. 오시리아선은 장산부터 동부산관광단지까지 총 4.13km를 연결하는 노선으로 2호선 연장 효과가 있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중심상업지구 내 조성된 다양한 편의시설을 비롯해 일광읍 구도심 인프라를 가깝게 이용할 수 있으며, 롯데프리미엄아울렛, 이케아, 롯데월드 어드벤처, 국립부산과학관 등이 위치한 오시리아 관광단지가 차량 20분 내 거리에 위치해 있다.


뿐만 아니라 일광신도시 주변으로는 일광 삼덕지구와 한국유리부지 등 추가적인 개발도 예정돼 있어 정주여건 개선에 따른 프리미엄도 기대할 수 있다.


일광 삼덕지구에는 유림E&C가 ‘일광 노르웨이숲 오션포레’를 올해 상반기에 공급한다는 계획이다. 이 단지는 지하 3층~지상 29층, 11개 동, 전용면적 84~112㎡ 공동주택 1,294세대 규모로 조성된다. 특히, ‘일광 노르웨이숲 오션포레’는 약 1만여평이 넘는 조경과 약 1,300여평의 리조트형 실내 커뮤니티, 전 세대 개별창고 등을 제공하는 일광신도시 최초의 리조트형 하이엔드급 아파트로 건설된다.


여기에 동일스위트가 한국유리부지에 해양문화관광시설을 비롯해 생활형 숙박시설, 아파트 등을 조성하면 이 일대가 주거와 문화 관광이 결합된 해안가 복합 도시로 거듭날 전망이다.


특히, 인접한 오시리아 관광단지와 연계해 시너지 효과도 기대된다.


오시리아 관광단지는 숙박, 레저, 쇼핑, 테마파크 시설 등이 포함된 사계절 체류형 명품 복합 해양레저도시로 개발 중이며, 생산 유발 7조4천억 원, 고용 유발 4만6천여 명, 부가가치 5조2천억 원 등의 파급효과가 발생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일광신도시는 향후 폭발적으로 증가하는 오시리아 관광단지의 배후수요를 아우를 수 있는 최적의 주거지로 평가받고 있다.


일광면 A공인중개사 대표는 “일광신도시는 산과 바다를 가까이 두고 있으면서도 역세권을 품고 있는 지역으로 정주여건이 탁월하고, 개발호재도 다수 예정돼 있어 거주를 희망하는 수요가 꽤나 많다”면서, “합리적인 가격으로 해운대 생활권을 누릴 수 있는 지역이기에 해운대, 정관신도시, 울산광역시에서 젊은 수요층이 많이 넘어오는 상황이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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