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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강일보 2017.01.11]



정유년 새해벽두 부산 서면에 들어서는 ‘유림노르웨이숲’이 수요자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중견건설업체인 유림E&C의 새해 첫 공급물량으로 현재 분양을 앞둔 유림노르웨이숲은2호선 전포역과 국제금융센터역이 도보 5분이내 이용가능하고 1호선 범내골역도 10분이면 닿는다. 또한 동서고가로, 번영로의 도로망을 통해 시내, 외 빠른 이동도 가능하다.

홈플러스 CGV가 단지에 인접해 있고 이마트도 가깝다. 부산 중심상권인 서면이 생활 반경 내 있으며 전포동카페거리, 범내골 오피스밀집지역이 가깝다. 성북∙동성초, 부산동, 부산진여, 덕명여중, 부산동고, 동성고 등 7개의 초, 중,고교가 단지 주변에 위치한다.

실내는 소형 타입에 공간 활용도를 높인 복층으로 설계됐다. 최대 약 25m², 방 2개에 해당하는 면적의 복층 공간이 서비스면적으로 제공된다. 복층이 있는 만큼 거실과 주방의 층고가 높아 개방감을 느낄 수 있다.

이러한 복층 공간은 각종 생활 용품을 수납할 수 있는 공간뿐만 아니라 라이프스타일에 따라 별개의 취미, 여가공간으로 활용할 수 있다. 어린이가 있는 가정은 전용 놀이공간으로서 대형 장난감도 설치, 보관할 수 있다. 풍경을 조망하며 차와 여유를 즐기는 전망 좋은 서재로도 활용할 수 있다

전포동황령터널 바로앞, 구문전시장 부지에서 만날 수 있는 복층 아파트 전포유림노르웨이숲의 분양은 이달 중 진행될 예정이다.

출처 : 금강일보(http://www.gg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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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타임스 2015.12.21]


양산 최초 유럽형 스트리트 테마몰…배후 수요 풍부



유림E&C는 양산 유림노르웨이숲 '오슬로애비뉴41' 상가를 오는 23일 공개 입찰한다고 밝혔다.

공개입찰에 앞서 18일에 열린 오슬로애비뉴41 사업설명회에는 예비투자자가 몰려 북새통을 이뤘다.

이 상가는 양산 최초 유럽형 스트리트 테마몰으로 신사동 가로수길, 분당 정자동 카페거리를 유럽감성으로 재해석하여 MD구성도 일반 아파트 단지 내 상가와 차별화하고, 소비자들의 소비형태에 맞춰 다양하게 구성하고자 계획하고 있다고 분양 관계자는 설명했다.

최근 상가투자 시장 트렌드를 주도하는 유럽형 스트리트 테마몰 상가 설계로 꾸며져 양산을 대표하는 지역 명소화의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또한 인근에 남양산역과 양산 부산대병원 바로 앞에 위치하여 아파트 입주민뿐 아니라 풍부한 유동인구까지 확보가 용이하다.

양산경찰서, 양산시교육청, 시립도서관, 국민체육센터 등 행정, 여가시설이 가까이 위치한 것 또한 상가의 가치를 돋보이게 한다.

오슬로애비뉴41 이정철 분양소장에 따르면 "양산 유림노르웨이숲 단지 내 상가인 오슬로애비뉴41은 양산 최초의 유럽형 스트리트 테마몰로 높은 투자 안정성을 확보하고 지속적인 고수익 창출이 가능하다"며 "양산 지역의 랜드마크 상가로 성장할 가능성이 높다"고 전했다.

오슬로애비뉴41 견본주택은 양산 물금읍 범어리 2715-21에 마련돼 있으며, 오는 23일 11시 공개 입찰 예정이다.

분양문의 055)383-3839

인터넷마케팅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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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일보 2016.07.03]


콩코드호텔이 새주인을 맞이 하면서 호텔을 비롯한 유선장 등이 새단장 될 전망이다. 


재정난으로 사실상 폐업상태였던 경주 보문관광단지 내 콩코드호텔이 지난 5월 새 주인을 만난 뒤 명품 비즈니스호텔로 탈바꿈하고 있다. 콩코드호텔을 인수한 부산지역 건설업체 ㈜유림E&C는 이 호텔이 가지고 있던 보문호수 유람선 사업권 등도 함께 인수, 보문단지 수상레저 활성화에 기폭제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유림은 지난 5월 콩코드호텔 자산을 인수해 자회사인 BIFC에 호텔관리를 맡긴데 이어 지난달부터 오리배 선착장 근처의 한식당인 호반장을 리모델링하고, 유선장(유람선 타는 곳)은 시범운영에 돌입했다. 우발채무에 대한 우려로 지연 되고 있는 호텔 운영법인에 대한 인수 절차가 마무리되면 유선장도 대대적인 리모델링을 통해 보문관광단지의 명품 수상레저타운으로 조성한다는 방침이다.

유림 측은 오리배 등 노후 물놀이 장비도 전량 폐기한 뒤 20여 종류의 최첨단 장비로 교체할 계획이다. 계획대로 진행되면 야간 유람선운행 등도 시도해 불 수 있어 ‘밤 관광의 무덤’으로 불리는 보문단지에 새로운 관광패러다임을 만들 것으로 기대된다.

경주시와 경북관광공사는 “보문단지는 물론이고 경주 전체 관광 활성화를 위한 투자”라며 호텔 리모델링과 시설 보강 과정에 행정적으로 적극적인 지원을 할 방침이다.

경북관광공사 관계자는 “최근 보문단지는 둘레길을 비롯해 국제회의장 ‘하이코’ 개관 등으로 지난해 850만 명의 관광객이 찾았고 올해는 1,000만명을 목표로 하고 있다”며 “유선장과 호반장이 새단장하고 인기 설비를 도입하면 목표달성이 무난할 것”이라고 자신했다.

유림 측도 “아직 구체적인 계획을 공개할 단계는 아니지만 기존의 특급 호텔과 보완관계로 상생할 수 있는 컨셉을 구상 중”이라며 “가족형 비즈니스 호텔을 컨셉으로 젊은 층의 기호에 맞는 인테리어와 유선장을 연계해 마리나형 호텔로 운영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라고 말했다.

지역 관광업계는 유림 측이 호텔 인수대금과 리모델링비용 등 총 400억 원 이상 투자할 것으로 전망하고 호반장과 유선장 부활로 보문단지 르네상스를 앞당길 것으로 기대했다. 동시에 슬럼가로 전락한 보문상가 활용 방안을 하루빨리 마련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구본기 경주대 관광경영학과 교수는 “그 동안 콩코드호텔의 폐업으로 주변 상권도 동반 추락했다”며 “이번에 콩코드호텔이 새 주인을 만나 대변신을 서두르는 것은 경주 전체 관광산업에 상당한 기폭제로 작용할 것”이라도 말했다.

김성웅기자 ksw@hankook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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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신문 2016.05.08]


부산 건설사 '유림' 165억 계약


경주 콩코드호텔이 정상화된다. 사진은 보문단지 내 호반장에서 바라본 콩코드호텔.


적자 누적에다 모기업의 법정관리 등으로 폐업 상태였던 경주 콩코드호텔이 부산의 건설업체인 ㈜유림E&C에 자산 매각돼 정상화의 길을 걷게 됐다. 

콩코드호텔의 모기업인 삼부토건과 유림E&C 측은 9일 호텔과 유선장(수면사용권), 기숙사 등을 165억원에 인수인계 할 것으로 전해졌다.

유림E&C측은 지난달 8일 호텔 등을 인수하는 조건으로 계약금 16억5천만원을 콩코드호텔의 모기업인 삼부토건에 지불했으며, 9일 잔금을 뺀 148억5천만원이 인수대금으로 들어가면 인수작업이 마무리된다.

그러나 유림E&C 측은 우발채권을 우려, 콩코드호텔 등의 운영법인인 보문관광㈜는 자산매각 후 일정기간이 지난 뒤 인수한다는 방침을 세웠다.

양측의 계약이 마무리됨에 따라 퇴직자들의 미지급 임금 47억과 금융권 부채 90여억원, 국세와 지방세 등 10억원가량도 한꺼번에 해결될 것으로 보인다.

콩코드호텔 등을 인수하는 유림E&C는 부산의 유명 아파트 건설업체이며, '노르웨이 숲'이란 아파트 명칭을 쓰고 있다. 지난해 국내 건설사 도급 순위 178위에 올라 있다.

유림E&C 관계자에 따르면 인수 후 곧바로 유선장과 호텔 리모델링에 나선다는 방침이며, 정상화까지는 인수대금을 포함, 모두 400억원 이상이 들어갈 것으로 보인다.

유림E&C 측은 콩코드호텔과 유선장 등의 정상화까지 6~8개월가량 걸릴 것으로 보고 있으며, 이 기간에 신규직원을 모집, 재개장할 계획이다. 비즈니스호텔로 운영하며 노천스파와 호반을 연계한 가족형호텔로도 꾸며질 예정이다.

콩코드호델이 정상화되면 경주관광 1번지 보문관광단지 활성화에 큰 보탬이 될 전망이다.

김대유 경북관광공사 사장은 "보문관광단지는 물론, 경주 전체 관광 활성화를 위해서도 이번 인수 계약은 매우 고무적이다. 지난해 보문단지에는 850만 명이 다녀갔는데 올해는 1천만 명을 목표로 하고 있는 만큼 목표달성이 훨씬 수월해질 것"이라고 환영했다.

콩코드호텔은 지난 1979년 만들어졌으며, 당시 삼부토건은 콩코드호텔과 유선장 등을 운영하는 조건으로 보문호의 수면사용권을 갖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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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신문 2015.12.20]

서울 가로수길 유럽풍 재해석, 물금지구 중심상업지역 입지


지난달 청약에서 최고 56 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하며 대박을 터트린 '양산 유림노르웨이숲'의 단지 내 상가가 입찰에 나서 주목을 끌고 있다.

유림E&C는 오는 23일 양산 유림노르웨이숲의 단지 내 상가 '오슬로애비뉴41(조감도)'의 입찰을 진행한다고 20일 밝혔다. 오슬로애비뉴41은 양산 최초의 유럽형 스트리트 테마몰이라는 점에서 아파트 분양 때부터 관심을 모았다.

오슬로애비뉴41은 기존 아파트 단지 내 상가 형태에서 벗어나 서울 신사동 가로수길 등을 유럽풍으로 재해석했다. 머천다이징(MD) 구성을 일반 아파트 단지 내 상가와 차별화하고, 소비형태에 맞춰 다양하게 구성할 계획이다.

오슬로애비뉴41은 연면적 2만8160㎡로 각 호실 기본 단위면적은 39~49㎡다. 각 호실의 층고는 지상층의 경우 5m, 지하층은 6.5m에 달한다. 아파트 단지 내 쇼핑몰 장점을 극대화하기 위해 입주민을 위한 별도의 동선을 마련했다.

오슬로애비뉴41이 들어서는 곳은 양산신도시 중에서도 가장 '핫'한 남양산역 역세권이다. 이곳은 물금택지지구의 중심상업지역인 동시에 인근에 주거단지와 산업단지가 자리하고 있어 탄탄한 배후수요를 자랑한다. 도시철도 2호선 남양산역 바로 앞에 위치한 초역세권 입지로 유동인구도 풍부하다. 투자가치가 높아 올봄 오슬로애비뉴41 현장 바로 옆에서 분양한 '우성스마트시티뷰'의 단지 내 상가의 경우 3.3㎡당 최고 4700만 원에 낙찰되기도 했다. 견본주택은 양산시 물금읍 범어리 2715의 21에 위치한다. (055)383-3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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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 2015.12.15]



장기적인 경기침체와 사상 초유의 초저금리가 지속되면서 수익형 부동산이 대체 투자재로 떠오르고 있다. 특히 지속적인 수익을 올릴 수 있는 상가 투자에 대한 투자자들의 관심이 어느 때보다 높아지고 있다.

때문에 투자자들 사이에서는 교통환경, 유동인구, 특화설계 등 안정적인 임대수익 조건을 갖춘 랜드마크 상가가 ‘귀한’ 대접을 받는다. 모든 입지조건을 완비한 상가일수록 임대수익은 물론 향후 매매 시 프리미엄까지 노릴 수 있기 때문이다.

이런 점에서 유림E&C가 양산 최초로 선보이는 유럽형 스트리트 테마몰, “오슬로애비뉴41” 상가는 완벽한 입지로 주목을 받고 있다. 


“오슬로애비뉴 41”이 위치한 양산 부산대병원 바로 앞은 물금택지지구의 중심상업지역인 동시에 인근에 주거단지와 산업단지가 자리 잡고 있어 탄탄한 배후수요를 품고 있어 양산신도시 중에서도 가장 뜨겁게 떠오르고 있는 곳으로 평가 받고 있다.

또한 남양산역, 남양산 IC, 물금 IC 등 교통망까지 우수해 집객에 더욱 유리한 조건을 갖추었다.

입지와 더불어 상가의 핵심 요소인 MD구성 역시 탄탄하다.


 새로운 쇼핑의 트렌드인 유럽형 스트리트 테마몰 형태로 조성되는 오슬로애비뉴 41은 양산최초로 상가 고객들을 위한 고품격 발렛파킹 서비스와 전문 운영사에서 MD 구성은 물론 입점 업체 선정과 관리까지 직접 참여, 엥커시설로 대형문고/서점, 키즈카페 및 키즈관련용품 관련 키즈존, 패션부티크, 테마형 식음시설, 피부&미용 등 뷰티존, 병원&약국 등 메디컬존 등 문화와 외식 그리고 휴식 공간을 두루 갖춘 지역의 명소이자 집객 시설로 구성될 예정이다.

인근 부동산 관계자는 “오슬로애비뉴 41은 47,000세대, 계획 인구 15만의 물금 신도시 대표 상권에 들어서는 랜드마크 상가”라며 “양산에서 처음 선보이는 유럽형 스트리트 테마몰에 대한 시장의 기대가 높다”며 주변 분위기를 전했다.

또 “완벽한 입지에 상징성까지 더해 향후 높은 임대수익률이 발생되리라는 것은 누구나 예측할 수 있을 것이다”고 덧붙였다.

지난 10월 양산의 랜드마크 아파트 양산 유림노르웨이숲을 성공리에 분양했던 유림 E&C가 양산에 선보이는 또 하나의 랜드마크 상가 “오슬로애비뉴41”은 오는 18일 사업설명회를 가진 후 12월 23일 공개 입찰 예정이다.

문의 055)383-3839

[매경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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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일보 2015.11.29]


매번 '튀는 아이디어'로 승부… "유림이 지으면 랜드마크가 된다"


늘 새로운 시도로 부동산업계와 부산 건설업계로부터 주목받는 유림E&C가 선보인
부산 남구 문현금융단지 프리미엄 오피스텔 'BI CITY(사진 왼쪽)'와 '양산 유림 노르웨이숲'.
유림R&C 제공 


지난 10월. 양산신도시 물금택지지구에 들어설 한 아파트가 내내 화제였다. 양산에선 가장 높은 초고층(41층)인 데다 특화된 상가를 갖춰서다. ㈜유림E&C가 내놓은 '양산 유림 노르웨이숲'이 그 주인공이다. 양산에서도 인구증가율이 최고로 가파른 물금택지지구에 지역 랜드마크 단지가 등장했으니 당연했다. 더구나 이 단지 옆 37층짜리 '양산3차 동원로얄듀크 비스타'와 더불어 '마천루 타운'을 형성해 부동산업계의 시선도 쏠렸다.

그런 높은 관심은 청약 경쟁률과 계약률로 나타났다. 평균 36 대 1로 전 타입 1순위로 마감됐다. 지정 계약 기간 내 90% 이상 계약. 현재 완판을 눈앞에 둔 상태다.

양산 유림 노르웨이 숲
41층 초고층 아파트로 인기몰이
유럽형 테마몰 분양 예고

문현금융단지 'BI CITY'엔
뉴욕 월스트리트 콘셉트 도입
부산 최대 뮤지컬 전용 극장도

분양대행사 측은 "부동산 시장의 수요자들은 호황일수록 '옥석'에 눈을 돌린다"며 "유림이 이번에 내놓은 '양산 유림 노르웨이숲'은 주거 최적지에 건설된 차별화된 경쟁력으로 수요자의 좋은 반응을 이끌어 냈다"고 평한다.

■유림E&C의 새로운 시도

"튀는 아이디어로 건물을 짓는다." 부산 건설업계와 부동산업계가 내놓은 유림E&C 평이다.

유림E&C가 시공과 시행하는 주택은 늘 새 시도가 적용된다. 자연히 히트작이 줄을 잇는다. 대동소이한 부동산 제품들이 홍수를 이루는 분양시장에서 독특한 상품성을 가미해서 그렇다. '양산 유림 노르웨이숲'에 앞서 선뵌 작품들도 마찬가지다.

지난해 분양한 대구 북구 '대구역 유림노르웨이숲'과 부산 동래구 온천동 '온천동 유림노르웨이숲'이 대표적이다. '대구역 유림노르웨이숲'은 수요자에게 소형 평형대 아파트를 선택하는 기준을 제시했다. 신혼부부를 겨냥한 방 2개와 거실을 갖춘 3룸 구조로 상당한 인기를 누렸다. 여기에 남향 배치와 파노라마 조망은 덤에 가깝다. '온천동 유림노르웨이숲'도 좋은 입지에 소형 평형대의 가치를 더해 조기완판을 기록했다. 평균 청약 경쟁률 33 대 1에 최고 경쟁률은 101 대 1이었다

유림E&C는 이 같은 성공을 부산보다 경남 거제에서 먼저 맛봤다. 2013년 12월 분양한 '거제 장평 유림노르웨이숲'이다. 49층짜리 건물로 거제에서는 최고층 아파트다. 삼성중공업과 멀지 않은 자리에 고현항을 한눈에 내려다보는 랜드마크 단지에 거제 시민은 뜨겁게 반응했다. 최고 청약 경쟁률은 108 대 1. 지정 계약 기간 내 100% 분양을 완료했다.

지난 1월 부산 해운대구에 공급한 '해운대 달맞이 유림 노르웨이숲'도 유림E&C의 역발상 작품으로 꼽힌다. 해운대구는 부산의 대표적인 특급 주거지다. 센텀시티와 마린시티로 대변되는 고급 주거 동네다. 그러나 유림E&C는 통념을 깬 '새로운 해운대'를 승부수로 던졌다. 해운대 중2동 일대 달맞이언덕에 중소형 단지를 내놓은 것. 결과는 역시 대성공이었다. 평균 청약 경쟁률은 72 대 1이었다. 특별공급을 제외한 152세대 모집에 1만 명 이상이 달려들었다.

■문현금융단지 오피스텔 'BI CITY'

유림E&C가 부산 남구 문현동 문현금융단지에 공급한 프리미엄 오피스텔 'BI CITY'도 선진적인 아이템의 집합체다. 우리나라 국제 금융의 중심지인 문현금융단지에 세계적인 금융단지인 뉴욕의 월스트리트 콘셉트를 접목했다.

'BI CITY'는 일단 문현금융단지 내 유일한 주거타운이란 희소가치가 돋뵌다. 숙박시설이 없어 불편을 겪었던 금융기관 종사자들에겐 희소식이었다. 문현금융단지의 야간 공동화 현상을 해소하는 역할도 기대된다. 지난해 8월 준공된 63층짜리 BIFC엔 금융 공기업이 입주했으나 주거지가 없어 밤마다 썰렁했다.

분양대행사 측은 "지난 9월 본격적으로 분양에 들어갔다"며 "여가를 즐길 인프라도 함께 조성될 예정이어서 문현금융단지 전체에 활기를 불어넣을 것"이라고 기대한다.

'BI CITY' 입주민이 누릴 커뮤니티는 최상급이다. 문현금융단지에 조성될 비즈니스 호텔의 수영장을 비롯해 골프장과 피트니스 센터를 이용할 수 있기 때문이다. 이뿐이 아니다. 부산 공연문화 수준을 한 단계 끌어올릴 뮤지컬 전용극장도 있다. 부산 최초이자 최고 규모다. 1천800석 규모에 총면적은 1만 1천144㎡. 설계도 뮤지컬의 아이콘인 '브로드웨이 미드타운'을 시각화했다. 뮤지컬 전용극장 운영은 국내 최고 뮤지컬 기획사가 맡는다.

'BI CITY'의 가치를 더 높이는 요소는 뉴욕 소호거리를 닮은 스트리트 쇼핑몰이다. 스트리트 쇼핑몰은 지하 1층~지상 4층에 들어선다. 패션 트렌드를 선도할 디자이너샵과 인지도 높은 먹거리 매장, 이벤트를 통해 볼거리를 제공할 펀존(Fun zone)으로 구성된다. 유림E&C 측은 "오피스텔 입주민과 비즈니스 호텔 이용객을 비롯해 유동인구까지 흡수해 문현금융단지의 명소로 키우겠다"고 설명한다.

■주목받는 '양산 유림 노르웨이숲'

지난해부터 이어온 유림E&C는 이제 '양산 유림 노르웨이숲' 단지 내 상가인 '유럽형 스트리트 테마몰' 분양에 나선다. 다음달로 예정됐다. 이런 유형의 상가는 양산 최초다. 기존의 소규모 생활 인접형 업소 중심의 상가와는 차원이 다르다. 스트리트 테마몰로 입주민에게 제대로 된 생활인프라를 제공할 계획이다.

유럽형 스트리트 테마몰은 '양산 유림 노르웨이숲' 입주민에게 생활 품격을 더할 전망이다.

부산대병원 앞에 위치한 데다 대로를 끼고 있어 집객 효과도 기대된다. 유럽풍의 외관도 이색적인 재미를 줄 것으로 보인다.

유림E&C 김양수 회장은 "수도권인 분당 정자동 카페거리와 신사동 가로수길의 문화를 접목해 양산의 쇼핑 명소로 조성하겠다"면 "양산 부산대병원 주변의 중심상권과 함께 양산 상권 지각변동을 일으키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문의 055-383-3839.

임태섭 기자 tslim@bus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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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일보 2015.11.23]


영남권 신규 분양시장이 겨울 비수기를 앞두고도 그 열기가 식지 않고 있다. 특히 부산쪽은 여전히 뜨겁다. 부산에선 올해 공급된 41개 단지가 모두 100% 청약 1순위로 마감됐다. 하반기엔 주춤할 것이란 예상이 빗나간 셈. 청약율만이 아니다. 실계약 또한 완판 분위기 일색이다.

■훈풍 계속되는 영남권

정관 '가화만사성 더 테라스'
금정구 '퀸즈W장전역' 등
실수요자 몰려 완판 분위기

올해 최대 이슈로 꼽힌 부산 해운대구 '해운대 엘시티 더샵'. 고분양가에도 평균 경쟁률 17대 1로 청약 대박을 이뤘다. 정당계약과 내 집 마련을 지나며 현재 90% 이상의 계약율로 조기 완판이 멀지 않았다.

지난달 부산 정관신도시에 첫 선을 보인 중소형 테라스하우스 '가화만사성 더 테라스'도 마찬가지다. 평균 청약 경쟁률은 107 대 1을 기록했다. 시공사인 가화건설 측은 "계약 4일만에 100% 분양 완료했다"고 전했다.

이런 분양 바람은 울산과 양산으로 이어지고 있다.

지난달 1순위 청약에서 최고 56 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하며 인기를 모았던 '양산 유림노르웨이숲'도 조기 완판 기대감이 높다. 분양대행사 측은 "지난 10일부터 사흘동안 정당계약을 한 후 계약율이 지금까지 90%에 육박한다"고 밝혔다. 울산에선 포스코건설이 울산 남구 대현동에 내놓은 '대현더샵'이 시선을 끌었다. 지난 18일 1순위 청약에 10만 명이 넘는 청약자가 몰렸다. 950세대(특별공급 제외) 모집에 11만 5천300명이 몰려 평균 121 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부동산업계는 "대단지 브랜드 프리미엄 덕분에 초기 계약율에서 완판할 가능성이 크다"고 말했다.

■'퀸즈W장전역' 완판 눈앞

이 속에서 지난 16일부터 계약에 들어간 부산 금정구 '퀸즈W장전역'도 조기 계약 마감을 예고한다. 1순위 청약에서 아파트의 경우 최고 경쟁률이 85 대 1, 도시형생활주택 최고 경쟁률이 92 대 1로 전 타입이 청약을 마감한 호조세가 그대로 계약에 반영되는 양상이다. 시공사인 대성문종합건설 측은 "계약 7일 만에 아파트 대부분이 팔렸고 소형 일부만 남았다"고 밝혔다.

아파트와 도시형생활주택, 오피스텔로 구성된 '퀸즈W장전역'은 전용면적별로 아파트 64~67㎡ 114세대, 도시형생활주택 21~49㎡ 163세대, 오피스텔 41㎡ 27세대 규모다. 총 304세대. 지난달 30일부터 공개한 견본주택엔 평일에도 약 1천 명이 찾아 현재 누적 방문객만 3만 명을 돌파했다.

'퀸즈W장전역'의 이 같은 성공은 입지와 착한 분양가가 견인했다. '퀸즈W장전역' 입지는 금정구 행정타운 요지다. 최적의 주거선호지에 자리잡은 셈. 3.3㎡당 1천만 원 미만대의 분양가도 요즘 보기 드문 가격이다. 분양대행사 측은 "여기에 중도금 무이자 조건을 비롯해 천정매립형시스템에어컨, 전자광파오븐렌지, 김치냉장고(일부 타입 제외)가 무상제공된 점도 차별화된 혜택"이라고 설명했다.

'퀸즈W장전역'은 현재 일부 잔여 물량을 선착순으로 동호지정 계약 중이다. 견본주택은 금정구 부곡동 243의 3에 마련됐다. 문의 051-515-5510.

임태섭 기자 tslim@bus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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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일보 2015.11.19]


완판에 가까운 계약률로 부동산업계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는 '양산 유림노르웨이숲' 조감도. 부산일보DB 


양산의 마천루 시대를 예고하며 부동산 업계의 뜨거운 시선을 받고 있는 '양산 유림노르웨이숲'이 완판에 가까운 계약률을 기록, '랜드마크 효과'를 또한번 입증했다.

랜드마크 프리미엄 '효과'
도시철도 개통도 영향 준 듯

'양산 유림노르웨이숲'은 지난 10일부터 3일간 진행된 계약 기간 동안 정당계약(합법적으로 당첨된 청약자의 계약)과 내집마련신청을 포함해 90%를 상회하는 계약률을 달성했다. 일부 잔여 물량은 선착순 계약을 통해 무난히 소진될 것으로 보여 사실상 조기 완판 분위기다.

지난달 1순위 청약에서 최고 56.67대1의 경쟁률을 보이며 전 타입 청약을 마감한 호조세가 그대로 계약에 반영된 것이다.

이같은 높은 계약률은 양산 최고층 아파트라는 상징성과 '랜드마크 프리미엄'을 톡톡히 누린 것으로 풀이된다.

'양산 유림노르웨이숲'은 41층 건물로 1년 전 분양한 '양산3차 동원로얄듀크 비스타(37층)'가 보유한 최고층 기록을 갈아치우며 양산의 마천루 시대를 열고 있다.

양산에서는 최초로 선보이는 단지 내 유럽형 테마몰도 기대감을 높였다. 분당 정자동 까페거리와 신사동 가로수길과 같이 패션, 볼거리, 먹을거리 문화를 담은 '양산 유림노르웨이숲'의 유럽형 테마 스트리트몰은 아파트 가치를 높여 줄 플러스 요인으로 작용했다.

양산 신도시 노르자위 땅에 입지한 점도 높은 인기의 한 요인으로 꼽힌다. '양산 유림노르웨이숲'이 들어서는 물금읍은 지난 6일 인구 7만 명을 돌파하면서 이 일대가 명실상부 지역 최대 도시로 부상했다. 물금읍 일대에는 20개 아파트 단지가 착공 중이거나 착공될 예정이어서 오는 2020년에는 인구 수 15만 명을 넘어설 전망이다.

이에 발맞춰 부산도시철도 2호선 증산역이 개통되는 등 도시 인프라도 확충되고 있다. 특히 '양산 유림노르웨이숲'은 도시철도 2호선 남양산역과 가까우며 물금IC, 남양산IC와도 인접해 있어 부산, 울산, 창원, 김해 등 주변도시로의 접근성이 뛰어나다. 도보 10분거리 내 초·중·고등학교와 근린생활시설이 밀집, 양산 신도시 내에서도 최중심 입지를 자랑한다.

유림E&C 관계자는 "최고층 프리미엄을 비롯해 단지내 유럽형 테마몰을 선보이는 등 차별화된 요소가 높은 계약률로 나타났다"며 "아파트의 성공적 분양에 힘입어 단지 내 스트리트형 상가도 곧이어 분양에 들어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055-383-3839.

박태우 기자 wideney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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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신문 2015.11.01]



# 아파트 - 양산 유림노르웨이숲

- 442가구 지역 최고층 랜드마크
- 부산대병원·남양산역 인접 위치
- 단지내 '스트리트형 테마몰' 매력
- 1순위 36.67 대 1…5일 당첨자 발표

# 오피스텔 - 신양산 코아루 캠퍼스시티

- 558실 8개 타입…소형 원룸 80%
- 부산대 양산캠퍼스역 초역세권
- 부산 출퇴근 등 시외 이동 편리
- 2020년 산학협력단지 개발호재도

경남 양산신도시는 쾌적한 주거환경과 편리한 생활환경 등으로 부산 인근 주거지역 중 선호도가 가장 높은 곳이다. 그중에서도 물금택지개발지구는 입지 면에서 양산신도시 내 가장 편안한 생활을 누릴 수 있는 심장부로 생활, 학군 등 모든 면에서 가장 우수한 여건을 갖추고 있다. 특히 중심상업지역이 위치한 일대는 높은 프리미엄까지 형성되고 있을 정도로 인기를 얻고 있다. 이런 가운데 물금택지개발지구 내 중심상업지역과 인접한 곳에 아파트와 오피스텔이 잇따라 분양에 나서 눈길을 끌고 있다.


■유림E&C '양산 유림노르웨이숲'

부산 향토건설사이자 지난해 '해운대 달맞이 노르웨이숲' '온천동 유림노르웨이숲' 등을 분양해 대박을 터뜨린 유림E&C는 양산신도시 물금택지지구에서 '양산 유림노르웨이숲'의 분양에 나섰다. 양산 유림노르웨이숲은 지난달 29일 진행된 1순위 청약 접수에서 일반공급 총 442가구 모집에 1만6211명이 신청해 평균 36.67 대 1, 최고 56.67 대 1의 높은 경쟁률을 기록하며 마감됐다.

이 아파트가 이처럼 인기를 끈 이유는 최고의 입지 조건에다 지역 최고층 '랜드마크'라는 상징성 때문이다. 단지 바로 앞에는 양산 부산대병원이 위치하고 있고, 중심상업지역과도 매우 가깝다. 또 부산도시철도 2호선 남양산역이 도보 거리에 있으며, 남양산IC와 물금IC를 통해 부산과 김해 등 인근 도시로의 진출입이 용이해 우수한 교통 여건을 자랑한다. 지상 41층 높이의 양산 유림노르웨이숲은 양산신도시 최고층 랜드마크라는 프리미엄까지 갖고 있다.

이 아파트는 양산 최초로 단지 내 상가를 '스트리트형 테마몰'로 특화해 단순한 주거를 넘어 쇼핑과 문화, 생활의 인프라를 함께 담은 새로운 복합쇼핑공간으로 만들 계획이다. 테마몰에는 패션숍을 비롯해 외식업체들이 입점해 지역 명소로 부상할 전망이다. 견본주택은 양산시 물금읍 범어리 2715-21에 위치해 있으며, 오는 5일 1순위 당첨자 발표, 10~12일 정당계약을 진행할 예정이다. (055)383-3839 


■한국토지신탁 '신양산 코아루 캠퍼스시티' 

한국토지신탁이 양산시 물금읍에서 분양하는 '신양산 코아루 캠퍼스시티'는 수익형부동산으로서의 가치를 높이 평가받고 있다. 지하 5층, 지상 20충, 전용면적 23~40㎡, 총 558실 규모로 구성된 대규모 오피스텔로 전세대의 약 80%가 원룸 위주의 소형 타입으로 구성돼 수익형 오피스텔로서의 경쟁력을 갖췄다. 신양산 코아루 캠퍼스시티는 모두 8가지의 다양한 타입을 제공해 입주자 선택의 폭을 넓혔으며, 일부 세대는 테라스 오피스텔로 설계해 희소성까지 더했다. 이 오피스텔은 부산도시철도 2호선 부산대 양산캠퍼스역 바로 앞에 위치한 초역세권 단지로 출퇴근은 물론, 시외 이동이 매우 편리하다. 


무엇보다 풍부한 배후수요가 장점이다. 단지 인근에 부산대 양산캠퍼스와 양산 부산대병원이 위치해 재학생 및 교직원은 물론 병원 관련 종사자를 기반으로 풍부한 임대수요를 갖췄다. 부산대 양산캠퍼스 산학협력단지(2020년 입주 예정) 등 개발호재도 있다.

증산초등학교가 걸어서 4분 거리에 위치하는 등 교육환경이 뛰어나고 단지 인근에 근린공원이 위치해 쾌적한 주거환경을 자랑한다. 또 도시철도 2호선을 이용하면 부산 화명역까지 16분 만에 도착할 수 있고, 양산~화명 간 강변도로 개통으로 부산으로의 접근성이 크게 향상됐다. 견본주택은 양산시 물금읍 범어리 2715-36에 마련돼 있다. (055)912-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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